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삼성·카카오 ‘폭파 협박’ 용의자 또 10대? 경찰 추적 중

ㅇㅅㅎ04
BEST7
출석 : 460일
Exp. 5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삼성전자·카카오를 비롯한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사건과 관련, 글 게시자로 등장한 인물들이 모두 명의도용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이들이 10대 용의자 1명을 지목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5일 정례간담회를 통해 “이 사건 글 게시자는 대통령 사칭 사례를 제외한 3명이고, 관련 진술을 통해 확인한 1명까지 총 4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은 카카오 CS센터(고객센터) 게시판 등에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11차례 올라왔다.

글 게시자는 해당 글에 자신을 각각 대구 모 고교 자퇴생, 광주 모 중학교 재학생, 이름만 ○○○이라고 쓰면서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했다. 경찰은 10대인 이들 세 사람에 대해 조사했지만, 하나 같이 명의도용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또 다른 10대인 A 군을 용의자로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명의도용 피해를 주장하는 3명과 A 군이 사이버상에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보고, A 군의 혐의 여부에 관해 조사를 해나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1차례의 범행이 모두 유사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라며 “명의도용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과 A 군 사이에 연관성은 어느 정도 있다고 보이는데,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고 했다.

카카오 등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은 지난해 12월 23일을 마지막으로 이후에는 더 이상 들어오지 않고 있다. 카카오가 이 사건을 계기로 가상사설망(VPN) 등을 통해 해외 IP로 접속해 글을 쓰는 것을 차단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046
비상금만 남았다…‘현금 없는 사회’ 가속화ㅇㅅㅎ0401-06024
삼성·카카오 ‘폭파 협박’ 용의자 또 10대? 경찰 추적 중ㅇㅅㅎ0401-06020
경찰, 김건희 특검 114건 인수… 수사팀 40명 투입ㅇㅅㅎ0401-06023
HOME 지역소식 우리동네소식대전장학회,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식treeworld01-04036
대전 해맞이 행사treeworld01-04034
대전·충남 통합시 명칭 논란…“대충시·충대시 어감 좋지 않아”treeworld01-04035
과거 미 일 무역 관세 합의 vmffotl148801-04029
비농업 실업자지수 vmffotl148801-04035
과거 방미 주요 일정 정리 vmffotl148801-04029
‘종각역 추돌 사고’ 70대 택시 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treeworld01-03035
이혜훈, ‘영종도 2천평 땅 투기’ 의혹도 나와…“공항 개발로 3배 차익�..treeworld01-03036
文 땐 '혼밥' '팔 치기'... 이번에도 中國이 홀대할까 걱정 안 해도 되나treeworld01-03032
'행정수도 완성' '대전교도소 이전' 등… 새해 충청 역점과제 '해결 원년' �..ㅇㅅㅎ0401-02039
진천서 전 연인 흉기로 위협해 3천만 원 빼앗은 20대 외국인 체포ㅇㅅㅎ0401-02043
혼자 사는 노인, ‘월 소득인정액 247만원’ 이하면 기초연금 수급ㅇㅅㅎ0401-02037
'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ㅇㅅㅎ0412-30057
나라를 망쳤다…특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넘어 사실상 권력 중심”ㅇㅅㅎ0412-30048
50일 남았는데…서울서 팔린 로또 1등·2등 주인 나란히 안 나타나ㅇㅅㅎ0412-30054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8일, 일)…오후까지 비 또는 눈treeworld12-28067
신메뉴 내고, IP 협업하고…크리스마스 버거treeworld12-28061
대전경찰,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압수 요건 확대treeworld12-28060
대전 판암동 아파트 화재…형제 2명 숨져(종합)treeworld12-27060
대전시 '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 발간treeworld12-27066
대전시민이 뽑은 2025 대전시정 최고의 뉴스 ‘대전 0시 축제’ 선정treeworld12-27060
SVB 파산 vmffotl148812-27062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