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대구 이월드 롤러코스터 12m 높이서 멈춰…공포에 떨던 승객 17명 구조

tjsgh3471
LEVEL35
출석 : 74일
Exp. 2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놀이공원 이월드에서 승객들을 태운 롤러코스터가 멈춰서는 사고가 10일 발생했다. 설날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탑승객들은 공포에 떨다 구조됐다.


롤러코스터는 이날 오후 2시13분 출발 직후 지상 12m 높이에서 작동을 멈췄다. 탑승객 17명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놀이기구에 설치된 비상계단을 통해 지상으로 내려왔다. 이월드 측에 따르면 놀이기구에 대한 안전조치는 이날 2시18분 완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롤러코스터가 멈춰선 이유는 센서 오작동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월드에선 지난 2019년 8월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직원이 롤러코스터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직원은 탑승객의 안전바가 제대로 내려갔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했는데, 롤러코스터가 출발한 뒤에도 놀이기구 안에 머무르다 사고를 당했다. 당시 이월드는 안전관리가 미흡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824
대전교통공사, 추석 맞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treeworld20:19010
대전TP, 추석 앞두고 청렴문화 다잡았다treeworld20:18010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태백 명인과 만나는 판소리 다섯 바탕treeworld20:18012
미국 비농업 vmffotl148809-13028
ELS란 vmffotl148809-13026
SOXL 과거 주가 vmffotl148809-13028
대전시교육청,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이해 보호자 교육 운영treeworld09-12031
대전교육청 '투명한 학교만들기' 특정감사 집중 제보 기간 운영treeworld09-12037
대전시, ‘대전 K-뷰티 페어’ 팝업스토어 운영treeworld09-12032
검찰, '90억대 가상화폐 비자금' 김상철 한컴 회장에 징역 9년 구형ㅇㅅㅎ0409-11052
김영선 전 의원,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 산단 정보 누설 '무죄'ㅇㅅㅎ0409-11050
지귀연 공소장 보니 “변호사 2명, 여성 접객원·양주 등 409만원 상당 접대..ㅇㅅㅎ0409-11045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00명 넘어…사기범 47명ㅇㅅㅎ0409-08082
‘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355명…중징계 11명뿐, 대부분 ‘주의·경고’ㅇㅅㅎ0409-08084
‘누가 요즘 술 마셔요~’… 20대 술자리 3년새 절반 이하 ‘뚝’ㅇㅅㅎ0409-08093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반복되는 예산 불용·체납 증가 지적…“달라..treeworld09-06087
대전 서구, 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프로그램 가동treeworld09-06095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6일, 일)…맑고 일교차 커treeworld09-06092
대전오월드, 가을 창작뮤지컬 선보인다…퍼레이드·불꽃쇼까지 풍성treeworld09-05099
지역경제 살릴 온통대전treeworld09-05098
인도에 사람 쓰러져 있다"...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treeworld09-05098
LG 선대회장 아내, 양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서 패소ㅇㅅㅎ0409-040142
개인정보 털린 티빙 ‘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신청 언제부터?ㅇㅅㅎ0409-040133
과즙세연 측, 마약·대마 강력 부인…"증거인멸 위한 탈색 아냐"ㅇㅅㅎ0409-040111
김병기 수사만 1년… 권력 앞에 멈춘 칼ㅇㅅㅎ0409-01014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