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단독]'14시간 조사' 유재은 이르면 월요일 또 부른다…'몸통 수사' 가속화

tjsgh3471
LEVEL35
출석 : 74일
Exp. 2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르면 29일 핵심 인물인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파악됐습니다.


공수처에 따르면 유 법무관리관을 상대로 조사할 내용이 많아 한 번 더 불러 조사하기로 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공수처는 유 법무관리관을 어제(26일) 불러 14시간가량 조사한 뒤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1월 압수수색 이후 첫 번째 핵심 피의자 소환이었습니다.

유 법무관리관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이 "더 이상 드릴 말씀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유 법무관리관은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의 모든 과정에 등장하는 핵심 인물입니다.

지난해 7월 31일 박정훈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전화를 걸어 '혐의자와 혐의 내용을 빼라'고 말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또, 경찰이 넘어간 사건 기록을 다시 가져오는 과정에 해병대와 대통령실, 그리고 경찰 관계자 등과 잇따라 통화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공수처는 통화에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누구의 지시로 협의에 직접 개입했는지 등을 캐물었습니다.

공수처는 유 법무관리관이 대체로 진술을 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수처는 이와 함께 수사기록을 재검토한 박경훈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와도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두 사람이 대한 조사가 끝나면 내용을 검토한 뒤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등 핵심 피의자들도 곧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825
김성수 “사법개혁 3법 존중하지만…판사 고소·고발, 재판 영향 줄 수도�..ㅇㅅㅎ0409-15026
“배고파서” 감자떡 훔쳐 긴급 체포된 40대…경찰이 자립 지원ㅇㅅㅎ0409-15027
"제가 차를 좀 쳤어요"…자전거로 차량 긁은 초4가 한 행동ㅇㅅㅎ0409-15028
대전교통공사, 추석 맞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treeworld09-13037
대전TP, 추석 앞두고 청렴문화 다잡았다treeworld09-1303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태백 명인과 만나는 판소리 다섯 바탕treeworld09-13036
미국 비농업 vmffotl148809-13046
ELS란 vmffotl148809-13047
SOXL 과거 주가 vmffotl148809-13052
대전시교육청,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이해 보호자 교육 운영treeworld09-12049
대전교육청 '투명한 학교만들기' 특정감사 집중 제보 기간 운영treeworld09-12056
대전시, ‘대전 K-뷰티 페어’ 팝업스토어 운영treeworld09-12052
검찰, '90억대 가상화폐 비자금' 김상철 한컴 회장에 징역 9년 구형ㅇㅅㅎ0409-11068
김영선 전 의원,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 산단 정보 누설 '무죄'ㅇㅅㅎ0409-11065
지귀연 공소장 보니 “변호사 2명, 여성 접객원·양주 등 409만원 상당 접대..ㅇㅅㅎ0409-11063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00명 넘어…사기범 47명ㅇㅅㅎ0409-08094
‘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355명…중징계 11명뿐, 대부분 ‘주의·경고’ㅇㅅㅎ0409-08095
‘누가 요즘 술 마셔요~’… 20대 술자리 3년새 절반 이하 ‘뚝’ㅇㅅㅎ0409-080104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반복되는 예산 불용·체납 증가 지적…“달라..treeworld09-06094
대전 서구, 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프로그램 가동treeworld09-060103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6일, 일)…맑고 일교차 커treeworld09-06099
대전오월드, 가을 창작뮤지컬 선보인다…퍼레이드·불꽃쇼까지 풍성treeworld09-050105
지역경제 살릴 온통대전treeworld09-050104
인도에 사람 쓰러져 있다"...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treeworld09-050105
LG 선대회장 아내, 양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서 패소ㅇㅅㅎ0409-040150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