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민주당 주자 '빅3' 출마 윤곽...윤석열 국민의힘 입당설 무성

힙뚤기
BEST1
출석 : 147일
Exp. 1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앵커]

이재명·이낙연·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이른바 빅3 후보들의 공식 출마 선언 시기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야권 선두 주자로 정치 보폭을 넓히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제1야당, 국민의힘 입당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당 대선주자 지지율 1위, 이재명 경기지사는 후보 등록일인 오는 21일 전후로 공식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직 공직자인 만큼 선언 시기를 최대한 늦추되, 다른 주자들의 선언 일정을 피해 날짜를 확정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낙연 전 대표도 후보 등록일인 21일 전후가 공식 출마 선언이 유력합니다.

'빅3' 가운데 지지율이 가장 낮은 정세균 전 총리는 오는 17일쯤으로 출마 선언 날짜를 잡았습니다.

변수는 남아있습니다.

한때 논란이 일었던 경선 연기론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지만,

이번 달 초로 예정됐던 대선 기획단 출범이 중순으로 늦춰지면서 예비경선 시기도 늦춰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유력 대선 주자들의 출마 공식화 시기에도 영향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문순 강원지사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용진 의원과 양승조 충남지사, 이광재 의원에 이은 네 번째 공식 선언입니다.

[최문순 / 강원도지사 : 빈부 격차 없이 국민 한 분 한 분이 모두 귀하게 여겨지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인간의 존엄, 인존 국가를 꼭 만들겠습니다.]

야권 유력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접촉을 늘리며 입당을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 측근은 YTN과의 통화에서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장 국민의힘 입당은 아니더라도 최종적으로 야권 통합을 거쳐 백넘버 2번, 그러니까 2번 후보로 대선에 나가겠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윤 전 총장은 소규모 참모진을 꾸리며 대선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마무리되면, 윤 전 총장의 입당 여부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8038
대전성모병원 양영준 교수, 호스피스 발전 공로 복지부장관상treeworld19:26010
제3회 대전체육인 대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treeworld19:26010
대전 대덕구, 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납부 편의 향상treeworld19:26012
삼성도 못 피한 세계 1등 부품사 '갑질'…대법, 브로드컴 과징금 확정ㅇㅅㅎ0411-03017
李 대통령 부부 여권번호까지 줄줄 샜다…168명 개인정보 유출ㅇㅅㅎ0411-03015
5억 사기 친 30만 인플루언서…"돈 없으니 법대로 해라"ㅇㅅㅎ0411-03017
대전과기대, 초등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 연수…돌봄교육 전문성 강화treeworld11-01040
대전인자위, 지역 우주·국방기업 홍보관 운영treeworld11-01036
대전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treeworld11-01039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treeworld10-31047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1심 '무더기 실형'에 쌍방 항소treeworld10-31052
대전시, 온통대전 캐시백 15%로 높인다treeworld10-31052
퇴직금 못 떼먹는다…2030년까지 모든 사업장 ‘사외적립 의무화’ㅇㅅㅎ0410-30078
경기 버스 노사 최종 조정 난항, 자정 넘긴다…파업 우려ㅇㅅㅎ0410-30087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오늘 1심 선ㅇㅅㅎ0410-30077
‘만기친람형 SNS’ 지적에도… 李 “소통은 공복 책무”yang12010-29082
‘북미 대화’ 꿈틀대기 시작…김정은, 단둥서 中에 의중 전달한 듯yang12010-29082
여야, 플랫폼 노동 안전망 입법 속도…"정기국회 내 성과"yang12010-29073
“내 직원들 건드리지 말라”…홍준표, 변호사로 직접 법정 선다ㅇㅅㅎ0410-270102
'비자 소송' 두 번 이겨도 한국행 실패…유승준 근황 보니ㅇㅅㅎ0410-27091
민통선이 뚫렸다⋯GOP 철책 훼손 30대 여성 붙잡혀ㅇㅅㅎ0410-270100
대전시의회, 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treeworld10-250107
대전문화재단, 예술인 심리·법률·저작권·복지 맞춤형 지원treeworld10-250111
허태정 대전시장 자치구 상생공감투어treeworld10-250106
대전 대덕구,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열린어린이집 18곳 확정treeworld10-2409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