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농협은 23일 대전역 지하철 1호선에서 '추석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시 자치행정과와 협력해 대전농협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지하철과 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과 대전산 쌀 가공식품을 배포하며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박재명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소멸을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대전지역에 기부할 경우 쌀, 포도, 배, 버섯 등 기부 금액의 30%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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