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인파가 붐비는 대전 번화가 백화점에서 입점업체 소속 40대 남성 직원이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B 씨와 이전에 연인 관계였다"라고 주장했으나, 아직 병원에서 치료 중인 B 씨가 진술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실제 두 사람 사이의 정확한 관계와 이날 구체적인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경찰의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에 앞서 두 사람 사이에 폭력이나 스토킹 등 신고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B 씨 외에 다른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의 관계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A 씨를 상대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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