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속보]전공의 715명 사직서 제출…복지부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철저히 운영"

tjsgh3471
LEVEL35
출석 : 74일
Exp. 2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속보=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빅5 병원'을 비롯해 현재까지 사직한 전공의가 700명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경우는 없으나 정부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가동하면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한덕수 국무총리의 '의사 집단행동 관련 대국민담화'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지난 1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공의 수 상위 수련병원 100곳 중 23곳에서 71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실제 사직서를 수리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공의들이 실제 대규모 사직 등 집단행동에 들어갈 경우 국민과 건강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부는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의사들의 불법 집단행동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고 있다.

조 장관은 "복지부와 지자체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이미 운영 중이고, 관계부처와 지자체, 공공병원 등에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상급종합병원은 입원·중증 진료를 중심으로 진료 기능을 유지하고, 전국 400곳의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의 지방의료원 35곳, 적십자병원 6곳과 보건소 등 공공병원의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비대면 진료도 대폭 확대하겠다"며 "파업 시에도 병원 운영이 가능하도록 재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의사들이 집단행동으로 휴진할 경우, 국민들이 동네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

정부는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업무 개시를 명령하는 등 대응하고 있다. 지난 16일 진료 유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근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전공의 103명에 업무개시명령을 내렸고, 이들 중 100명이 복귀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30
선물 옵션 투자의 기대 수익률vmffotl148800:0003
반도체 시장규모 변화vmffotl148800:0003
반도체 생태계vmffotl148800:0003
[그래픽]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treeworld15:28011
MSI 2026, 대전서 28일 개막…페이커 대전 온다 [카드뉴스]treeworld15:28011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2도…"당분간 더운 날씨"treeworld15:2709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ㅇㅅㅎ0406-26037
‘소녀상 모욕’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항소했지만 결국 철창행ㅇㅅㅎ0406-26034
‘성관계 몰카·폭행에 스토킹까지’...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4개월 감형ㅇㅅㅎ0406-26037
연임 도전 정청래, 文 찾아가…“등 토닥여주셨다”yang12006-24039
한동훈 "'온라인 입틀막' 77법은 위헌…유예하고 재개정해야"yang12006-24034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yang12006-24040
이해충돌 논란 김민정 방미심위 부위원장, MBC 심의 복귀ㅇㅅㅎ0406-23064
천안서 또 집단폭행…고교생 6명, 동급생 집단 폭행해 중상ㅇㅅㅎ0406-23060
빚 400만원에 엄마 폭행까지…한 학교서만 48명 쏟아진 도박 실태ㅇㅅㅎ0406-23060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한 해체가 필요하다treeworld06-21063
총체적 관리 실패...존폐 위기 자초한 선관위treeworld06-21065
선거관리, 왜 법관에게 맡기나treeworld06-21065
한은 기준금리 추이 vmffotl148806-21063
과거 금리 vmffotl148806-21061
과거 탄핵소추안 vmffotl148806-21066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민선 공약사업 현장에서 답 찾는다treeworld06-20071
대전교육청 9급 필기시험 응시율 74.6%…전년보다 1.0%p 올라treeworld06-20070
견제보다 체감 성과 원했다"…대전시의회 향한 시민들의 냉정한 성적표treeworld06-20072
어린이집 여교사들 신체를 몰래…원장 남편의 소름 행각ㅇㅅㅎ0406-19072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