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코리아가 40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사양을 갖춘 중저가 스마트폰 ‘모토 g77(moto g77)’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모토 g 시리즈 중 가장 밝은 6.8인치 익스트림 아몰레드(Extreme AMOLED) 패널을 채택했다. 전작 대비 해상도는 17%, 밝기는 최대 5배 향상됐으며,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매끄러운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돌비 애트모스와 하이레스 인증을 받은 사운드 시스템도 몰입감을 더한다.
강력한 내구성은 모토 g77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인증(MIL-STD-810H)인 ‘밀스펙’을 획득했으며,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와 IP64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가 적용돼 야외 활동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후면은 프리미엄 비건 레더로 마감했으며, 색채 전문 기업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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