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아베 위해 한국인 물리쳤다"…'소녀상 희롱' 美유튜버, 결국

ㅇㅅㅎ04
BEST9
출석 : 532일
Exp. 96%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지난 한달 간 국내에서 각종 추태를 부려 논란이 된 미국 국적의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현재 소말리는 폭행과 마약 복용 등 2건의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은 소말리가 아직 출국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소말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천국제공항으로 추정되는 건물 사진을 올려 도주성 출국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앞서 소말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인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모욕적 행위를 하는가 하면 행인에게 성희롱과 인종차별적 막말을 하고 편의점에서 난동을 피워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이런 논란 속 28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이 폐쇄되자 소말리는 유튜브 부계정인 '조니 소말리 라이브' 채널에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의 사진을 든 채 찍은 셀카를 올렸다. 그러면서 "아베 신조, 난 당신을 위해 한국인을 물리쳤다"(Shinzo Abe! I Defeated The Koreans For You)라고 썼다. 

 

그의 부적절한 행위가 도를 넘어서자 '분노유발자', '구타유발자'라는 비난과 함께 다른 유튜버들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응징에 나서겠다는 목소리도 터져나왔다. 실제 소말리는 지난 24일 거리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한 남성에게 얼굴을 맞았다. 27일 방송 중에는 또 다른 남성에게 발길질을 당하기도 했다.


한 격투기 유튜버가 소말리를 찾는 이에게 현상금 200만원을 주겠다고 하자 제보도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소말리가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나 경찰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류 붐을 타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외국인의 범죄도 늘어나는 추세다. 경찰청범죄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국내 체류 외국인 피의자의 수도 2021년 2만9450명에서 2023년 3만2737명으로 늘어났다. 외국인이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를 경우 형법 제2조에 따라 국내법에 따라 처벌받는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313
"돈 받았으면 제값 해"…우유 기사 저격한 점주, 갑질 논란에 사과ㅇㅅㅎ0401:260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ㅇㅅㅎ0401:25011
광주 교사 뇌진탕 만든 중학생 ‘금쪽이’ 출연 이력ㅇㅅㅎ0401:25015
곽규택 “한동훈 복당해야”…지도부 “공관위원이 부적절 발언”yang12004-15022
정청래 “하정우 좋아하냐” 전재수 “사랑한다”…부산 북갑 또 러브콜yang12004-15021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yang12004-15024
고3 제자 흉기에 쓰러진 선생님…교사들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를”ㅇㅅㅎ0404-14048
취업해도 빚 못 갚는 강원 청년들…고물가·고용난 이중고ㅇㅅㅎ0404-14045
스스로를 예수에 빗댄 트럼프 “교황, 외교 형편없고 나약하다”ㅇㅅㅎ0404-14047
송활섭, 충청역 카드 꺼낸 대덕 재편 청사진 제시treeworld04-12052
대전시, 글로벌 방산기업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treeworld04-12050
대전시, 과학기술진흥 2026년 시행계획 확정…4,369억 투입treeworld04-12049
'대전 0시 축제' 착수보고회..정치권 폐지 공방 속 추진 의지treeworld04-11053
1위 FC서울-2위 전북 현대 '빅뱅'…'변수 눈물' 대전하나시티즌→'유일無승'..treeworld04-11053
[대전·세종·충남 오늘(11일) 날씨] 낮 최고 22도 '포근'…내륙 중심 15도 내�..treeworld04-11056
브로드컴 vmffotl148804-10060
24년 증시 전망 vmffotl148804-10061
코스피 변화 vmffotl148804-10056
민주 세종시장 결선, 전 시장 vs 전 부시장 '리턴매치' 압축ㅇㅅㅎ0404-07077
“양아치 같은 X이 돼”…김창민 감독 살해범, 사과 없이 음원 발매ㅇㅅㅎ0404-07078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ㅇㅅㅎ0404-070101
대전관광공사,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와 사회공헌 동참treeworld04-05072
대전 천변고속화도로 본선 1차로 4일부터 우선 개통treeworld04-05077
대전시립합창단, 헨델 오라토리오 진수 '사울' 공연treeworld04-05075
2017년의 국내총생산 vmffotl148804-0507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