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의대생 휴학 신청 이틀간 10명 증가…누적 1만375건

ㅇㅅㅎ04
BEST8
출석 : 496일
Exp. 7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칙상 요건에 부합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지난 이틀간 10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의대생 1명은 휴학을 철회하면서 유효 휴학 신청 누적 건수는 1만375건을 기록했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6일 5개 대학교에서 의대생 10명이 학칙상 요건에 부합한 '유효 휴학'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누적 휴학 신청 건수는 1만375건으로 전체 의과대학 재학생(1만8793명)의 약 55.2% 수준에 다다랐다.

매일 세 자릿수를 기록해 오던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은 지난 2일부터 급감했다. 지난 1일 107명에서 2일 7명으로 줄어든 이후 3일 4명, 4일 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이틀간 '동맹 휴학'에 대한 허가는 없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의대생이 자진해서 휴학을 철회한 건수는 1개교 1명이었다. 교육부가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수업 거부가 확인된 대학은 7개교다.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과 수업 거부 등에 따라 학사 일정을 거듭 연기해 왔던 대학들도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경북대는 오는 8일부터 의과대학 수업을 재개한다. 전북대는 의대생 행동 여부와 관계없이 8일부터 수업을 진행한다. 가톨릭관동대와 가톨릭대도 15일 개강한다고 공지했다.

교육부는 "대학에 학사 운영 정상화를 요청한다"며 "집단행동인 동맹휴학 허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204
李,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오찬…“통합하는 국정 여전히 부족”yang12023:3902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yang12023:39026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yang12023:38024
정부, 엘리엇 상대 판정 취소 승소... 1600억 배상 책임 면해ㅇㅅㅎ0402-24038
법 어긴 항공사들…임산부·산후 승무원 초과 근무 시키기도ㅇㅅㅎ0402-24038
복면 쓰고 컴퓨터 부품 매장서 GPU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ㅇㅅㅎ0402-24037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treeworld02-22045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treeworld02-22045
대전·충남 통합교육감 10명 난립…진영 내 교통정리 움직임 '꿈틀'treeworld02-22043
대전시의회 '행정통합' 반대 의결…민주당 "찬성 뒤집는 폭거"treeworld02-21054
대전보건대 이정화 총장, 글로컬대학협의회 부회장교 선임treeworld02-21051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기획전 '열한번째 트윙클' 초대treeworld02-21043
'계엄 2인자' 김용현, 1심 징역 30년 선고 당일 항소ㅇㅅㅎ0402-20060
유해진·박지훈 영화 일냈다…설 연휴 '핫플'로 뜨더니 '북새통'ㅇㅅㅎ0402-20056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ㅇㅅㅎ0402-20056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yang12002-18059
장동혁 “尹 선고 따라 입장 달라…절연보단 전환 중요”yang12002-18067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yang12002-18063
“재롱잔치 뒷정리해” 소리치며 5살 학대…보육교사에 벌금형ㅇㅅㅎ0402-17074
“직장서 또라X 폭언, 큰 소리 협박 괴롭힘 아냐”…법원 판단 이유는?ㅇㅅㅎ0402-17075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이탈 러시… ‘충TV’ 운명은?ㅇㅅㅎ0402-17069
설연휴 둘째 날 충청권 귀성길 정체 절정…대전→강릉 5시간30분treeworld02-15081
대전 시민단체 "시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treeworld02-15075
껍데기 법 vs 뒤처진다” 대전충남 통합 격돌treeworld02-15084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과 전세 가격 vmffotl148802-15088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