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의대생 휴학 신청 이틀간 10명 증가…누적 1만375건

ㅇㅅㅎ04
ACE4
출석 : 658일
Exp. 23%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칙상 요건에 부합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지난 이틀간 10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의대생 1명은 휴학을 철회하면서 유효 휴학 신청 누적 건수는 1만375건을 기록했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6일 5개 대학교에서 의대생 10명이 학칙상 요건에 부합한 '유효 휴학'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누적 휴학 신청 건수는 1만375건으로 전체 의과대학 재학생(1만8793명)의 약 55.2% 수준에 다다랐다.

매일 세 자릿수를 기록해 오던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은 지난 2일부터 급감했다. 지난 1일 107명에서 2일 7명으로 줄어든 이후 3일 4명, 4일 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이틀간 '동맹 휴학'에 대한 허가는 없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의대생이 자진해서 휴학을 철회한 건수는 1개교 1명이었다. 교육부가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수업 거부가 확인된 대학은 7개교다.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과 수업 거부 등에 따라 학사 일정을 거듭 연기해 왔던 대학들도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경북대는 오는 8일부터 의과대학 수업을 재개한다. 전북대는 의대생 행동 여부와 관계없이 8일부터 수업을 진행한다. 가톨릭관동대와 가톨릭대도 15일 개강한다고 공지했다.

교육부는 "대학에 학사 운영 정상화를 요청한다"며 "집단행동인 동맹휴학 허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954
경제성장률 vmffotl148800:0302
한국금리 vmffotl148800:0302
과거 상호 관세 vmffotl148800:0302
목원대 등 대전 5개 대학,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treeworld15:36011
대전교통공사, 이동지원 직원 마음건강 돌본다treeworld15:36010
대전 동구-대전보건대, ‘동구 라라랜드 북콘서트’ 개최treeworld15:35011
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6년 정책연구 성과 결실treeworld15:34011
대전 오월드, 전시 중심 넘어 공공동물원 전환 논의 본격화treeworld15:34012
대전 빵 문화 특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 개소treeworld15:33010
서울 지하철 멈춰설까…노조, 내달 2~5일 파업 찬반투ㅇㅅㅎ0410-16031
14세 딸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22년 확정ㅇㅅㅎ0410-16031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항소심 11월 종결 예정…연내 선고 가능성ㅇㅅㅎ0410-16034
정부, 친일파 후손에 27억 재산 환수 승소ㅇㅅㅎ0410-13059
아내 외도 증거 잡으려고…차량 등에 녹음기 설치한 40대 남편ㅇㅅㅎ0410-13053
'당선무효형' 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국힘 397억 반환 기로ㅇㅅㅎ0410-13052
온통대전 2.0 한 달, 지역 소비에 다시 불붙었다treeworld10-11077
대전 동구, 신흥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어린이 통학환경 개선treeworld10-11065
강연·음악·독서로 '마음의 쉼'…2026 불교문화대전treeworld10-11076
한국타이어, 대전서 ‘2026 나눔음악회’ 연계 안전 캠페인treeworld10-10085
대전 대덕구 주민들 구의회 항의방문…원 구성 합의 촉구treeworld10-10085
대전교육, IB학교 늘리기보다 ‘교실 변화’에 방점treeworld10-10068
징계 중 가장 무거운…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의결ㅇㅅㅎ0410-09073
"말다툼 중 농막 방화로 아내 사망"…60대 남편에 징역 12년 구형ㅇㅅㅎ0410-09072
윤석열·김건희, 1년간 영치금 21.9억…대통령 연봉의 8배ㅇㅅㅎ0410-09077
출동 소방차에 과태료부터…98% 면제될 걸 매번 소명ㅇㅅㅎ0410-060102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