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복지부, 병원 지키는 의료진 격려…"사명감으로 현장 지켜줘 감사"

ㅇㅅㅎ04
ACE1
출석 : 580일
Exp. 61%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서울=뉴스1) 김규빈 강승지 기자 = 보건복지부가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의료현장을 찾아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환자들 곁을 지키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25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08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서울동남권역에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중증 소아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정부는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증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경증환자는 응급실 또는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하는 이송 지침을 적용하고 있다. 또 문 여는 병원 정보 등을 유선,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기일 제1차관은 "정부는 투입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투입해 의료기관과 함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사명감으로 현장에 남아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기자 프로필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32
"평생 못 잊어"…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 편지 보낸 이유ㅇㅅㅎ0403:26015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구속기소ㅇㅅㅎ0403:26014
"맥북 비싸졌잖아"…삼성·하이닉스에 '집단소송' 무슨 일ㅇㅅㅎ0403:24014
경찰,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청 압수수색(종합)treeworld06-28027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승인…3~5호선 등 총 연장 63.43kmtreeworld06-28026
대전 대덕구, 직원 스트레스 관리 힐링 특강 운영treeworld06-28028
선물 옵션 투자의 기대 수익률vmffotl148806-28038
반도체 시장규모 변화vmffotl148806-28037
반도체 생태계vmffotl148806-28039
[그래픽]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treeworld06-27043
MSI 2026, 대전서 28일 개막…페이커 대전 온다 [카드뉴스]treeworld06-27046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2도…"당분간 더운 날씨"treeworld06-27041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ㅇㅅㅎ0406-26058
‘소녀상 모욕’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항소했지만 결국 철창행ㅇㅅㅎ0406-26055
‘성관계 몰카·폭행에 스토킹까지’...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4개월 감형ㅇㅅㅎ0406-26060
연임 도전 정청래, 文 찾아가…“등 토닥여주셨다”yang12006-24057
한동훈 "'온라인 입틀막' 77법은 위헌…유예하고 재개정해야"yang12006-24052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yang12006-24054
이해충돌 논란 김민정 방미심위 부위원장, MBC 심의 복귀ㅇㅅㅎ0406-23071
천안서 또 집단폭행…고교생 6명, 동급생 집단 폭행해 중상ㅇㅅㅎ0406-23068
빚 400만원에 엄마 폭행까지…한 학교서만 48명 쏟아진 도박 실태ㅇㅅㅎ0406-23067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한 해체가 필요하다treeworld06-21065
총체적 관리 실패...존폐 위기 자초한 선관위treeworld06-21073
선거관리, 왜 법관에게 맡기나treeworld06-21069
한은 기준금리 추이 vmffotl148806-2106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