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韓외교관 남성 직원 성추행 의혹…뉴질랜드 외교부 “한국 정부에 실망”

원숭이만세
LEVEL99
출석 : 149일
Exp. 97%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뉴질랜드 정부는 주뉴질랜드대사관에서 일하는 자국민이 한국 외교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해당 외교관이 뉴질랜드 법률을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뉴질랜드 방송사인 뉴스허브는 심층 보도프로그램 ‘네이션’을 통해 한국 외교관 A씨가 지난 2017년 말 주뉴질랜드대사관에서 근무할 당시 남자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가 있지만 한국 정부의 비협조로 뉴질랜드 경찰의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어 “A씨가 최대 징역 7년 형의 성추행 행위를 총 3차례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사건 발생 당시 모습이 촬영된 한국 대사관 폐쇄회로(CC)TV 영상 자료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고 했다.

이같은 의혹에 급기야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지난 28일 문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례적으로 특정 개인에 대한 문제를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아던 총리에게 ‘관계 부처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처리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43
“부장님, 회사 그만두겠습니다”…35세 김대리도 호주로 ‘워홀’ 간다ㅇㅅㅎ0404:16011
부정선거론만 남은 ‘올림픽공원’…행정력 못 미치는 ‘극우 해방구’�..ㅇㅅㅎ0404:15010
‘李 사건’ 수사남용 조사단에… 대검 감찰부장 “공정성 의문”ㅇㅅㅎ0404:14011
선관위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여야 “부실 대응” 한목소리 질타yang12007-01024
이 대통령, 신입 간호사 '태움' 사망에 "즉시 근로감독 착수"yang12007-01023
“청년 보수화됐다고 오판”… 민주당, 서울시장 패배 반성yang12007-01022
"평생 못 잊어"…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 편지 보낸 이유ㅇㅅㅎ0406-30040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구속기소ㅇㅅㅎ0406-30038
"맥북 비싸졌잖아"…삼성·하이닉스에 '집단소송' 무슨 일ㅇㅅㅎ0406-30036
경찰,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청 압수수색(종합)treeworld06-28058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승인…3~5호선 등 총 연장 63.43kmtreeworld06-28054
대전 대덕구, 직원 스트레스 관리 힐링 특강 운영treeworld06-28053
선물 옵션 투자의 기대 수익률vmffotl148806-28060
반도체 시장규모 변화vmffotl148806-28058
반도체 생태계vmffotl148806-28064
[그래픽]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treeworld06-27068
MSI 2026, 대전서 28일 개막…페이커 대전 온다 [카드뉴스]treeworld06-27072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2도…"당분간 더운 날씨"treeworld06-27064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ㅇㅅㅎ0406-26073
‘소녀상 모욕’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항소했지만 결국 철창행ㅇㅅㅎ0406-26068
‘성관계 몰카·폭행에 스토킹까지’...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4개월 감형ㅇㅅㅎ0406-26071
연임 도전 정청래, 文 찾아가…“등 토닥여주셨다”yang12006-24075
한동훈 "'온라인 입틀막' 77법은 위헌…유예하고 재개정해야"yang12006-2406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yang12006-24068
이해충돌 논란 김민정 방미심위 부위원장, MBC 심의 복귀ㅇㅅㅎ0406-2308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