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13명···'자동 11명 중 5명 경기'

마른하늘을
LEVEL5
출석 : 20일
Exp. 44%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은? 로또 885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11명은 자동, 나머지 2명은 수동으로 885회 로또당첨번호 복권을 구매했다. 특히 13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당첨이 나와 눈길을 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은? 로또 885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11명은 자동, 나머지 2명은 수동으로 885회 로또당첨번호 복권을 구매했다. 특히 13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당첨이 나와 눈길을 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배출점 경기 5곳, 서울·인천·광주·대전·전북·전남 각 1곳

[더팩트│성강현 기자] 로또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대박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구매했다.

16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885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15억4383만 원이다. 885회 로또 당첨번호 1등 구매는 자동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1등 당첨자 13명 중 11명이 자동으로 로또885회 당첨번호를 샀다. 나머지 2명 만이 수동이다.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자동 당첨자 11명이 로또 복권을 구매한 장소는 경기 5곳, 서울·인천·광주·대전·전북·전남 각 1곳이다. 수동 2명은 부산·충북 각 1곳에서 나왔다. 결과적으로 885회로또당첨번호 자동 당첨자 11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구매, 1등이 된 셈이다. 자세한 배출 지역은 고양 2곳, 수원·용인·의정부 각 1곳이다.

앞서 9일 추첨한 전회차인 로또884회에서도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12명 중 10동이 자동으로 대박 영예를 누렸다. 나머지 2명은 수동인데 모두 서울에서 나왔다. 지난 2일 추첨한 전전회차인 로또883회에서도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15명 중 1명을 제외하곤 자동이 월등히 많았다. 지난달 26일 추첨한 전전전회차인 로또882회 역시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5명 모두 자동, 수동은 전무했다.

13명의 1등 당첨자가 나온 로또885회 당첨번호는 '1, 3, 24, 27, 39, 45' 등 6개이며 각 15억4383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885회 로또 당첨번호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로또 885회 당첨번호 1등 당첨자 13명에 이어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각 5973만 원을 받는다.

로또 885회 당첨번호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279명이며 146만 원씩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 로또885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1만1832명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885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86만9359명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danke@tf.co.kr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3070
진중권, 임종석 출마설에 "가족 지켜라, 제2 조국사태 날 수도"rudtndi01-26037
강원 동해 펜션서 가스 폭발 화재···4명 사망, 3명 전신화상rudtndi01-26055
"中본토 방문 전면 금지"···홍콩 '우한폐렴' 최고 비상사태 선포rudtndi01-26053
안철수 "檢인사, '살아있는 권력수사' 퇴장명령…윤석열과 함께할 것" 원숭이만세01-24054
차기 유력 대권주자' 이낙연 "종로에서 출마, 크나큰 영광" 원숭이만세01-24073
문다혜 “아들 거론 더 이상 못 참겠다” 원숭이만세01-24049
세습공천 논란' 문희상 아들 문석균, 결국 출마 포기 "선당후사" 원숭이만세01-24059
국회의원 세습논란' 문희상 아들 문석균 결국 총선 출마 포기 원숭이만세01-24060
태영호 “이용호 해임, 김정은 불안심리 드러나” 원숭이만세01-21058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원숭이만세01-21049
보수통합 불씨 살렸다…한국당-새보수당 ‘통합협의체’ 전격 합의 원숭이만세01-21061
새보수당 최후통첩에 '한국당' 전격 수용…안철수는? 원숭이만세01-21055
한국당·새보수 '양당협의체' 구성 합의…통합 불씨 살리나(종합) 원숭이만세01-21057
라임운용 "1200억 추가 환매 연기 가능성" 원숭이만세01-16061
'합병의혹'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 두번째 檢조사 13시간만에 종료(종합) 원숭이만세01-16057
황교안 "내부총질 말고 통합해야…분노 내려놔달라"(종합3보) 원숭이만세01-16054
'장애인 발언' 구설수 오른 이해찬…보수야권 "정계 떠나라" 맹공(종합) 원숭이만세01-16051
이낙연 6년 만에 당 컴백…이해찬 “선대위 핵심 역할 할 것” 원숭이만세01-16050
차이잉원 연임 성공 “중국 협박 굴복 안 해” 중국 “역사 죄인 될 것” 독립 행보 경고 원숭이만세01-13076
인권법’ 소속 김동진 판사 “추미애 인사는 헌법정신 배치 원숭이만세01-13070
中 ‘원인불명 폐렴’ 첫 사망자 나왔다… 국내 환자는 무관 원숭이만세01-13085
세계서 가장 작은 활화산’ 필리핀 따알섬 폭발… 8000명 대피 원숭이만세01-13085
트럼프, 이란에 "시위대 죽이지 말라, 미국이 지켜보고 있다" 경고 원숭이만세01-13062
스쿨존 주정차 위반 땐 과태료 12만원 원숭이만세01-08085
2천만 원 이하 임대소득도 과세…'꼼수 탈세' 막는다 원숭이만세01-0805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