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13명···'자동 11명 중 5명 경기'

마른하늘을
LEVEL22
출석 : 74일
Exp. 1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은? 로또 885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11명은 자동, 나머지 2명은 수동으로 885회 로또당첨번호 복권을 구매했다. 특히 13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당첨이 나와 눈길을 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은? 로또 885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11명은 자동, 나머지 2명은 수동으로 885회 로또당첨번호 복권을 구매했다. 특히 13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당첨이 나와 눈길을 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배출점 경기 5곳, 서울·인천·광주·대전·전북·전남 각 1곳

[더팩트│성강현 기자] 로또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대박 주인공은 13명이다. 이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자동으로 구매했다.

16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885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3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15억4383만 원이다. 885회 로또 당첨번호 1등 구매는 자동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1등 당첨자 13명 중 11명이 자동으로 로또885회 당첨번호를 샀다. 나머지 2명 만이 수동이다. 885회 로또당첨번호 1등 자동 당첨자 11명이 로또 복권을 구매한 장소는 경기 5곳, 서울·인천·광주·대전·전북·전남 각 1곳이다. 수동 2명은 부산·충북 각 1곳에서 나왔다. 결과적으로 885회로또당첨번호 자동 당첨자 11명 중 5명이 경기 지역에서 구매, 1등이 된 셈이다. 자세한 배출 지역은 고양 2곳, 수원·용인·의정부 각 1곳이다.

앞서 9일 추첨한 전회차인 로또884회에서도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12명 중 10동이 자동으로 대박 영예를 누렸다. 나머지 2명은 수동인데 모두 서울에서 나왔다. 지난 2일 추첨한 전전회차인 로또883회에서도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15명 중 1명을 제외하곤 자동이 월등히 많았다. 지난달 26일 추첨한 전전전회차인 로또882회 역시 1등 로또당첨번호를 구매한 당첨자 5명 모두 자동, 수동은 전무했다.

13명의 1등 당첨자가 나온 로또885회 당첨번호는 '1, 3, 24, 27, 39, 45' 등 6개이며 각 15억4383만 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885회 로또 당첨번호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로또 885회 당첨번호 1등 당첨자 13명에 이어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각 5973만 원을 받는다.

로또 885회 당첨번호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279명이며 146만 원씩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 로또885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1만1832명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885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86만9359명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email protected]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923
징계 중 가장 무거운…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의결ㅇㅅㅎ0410-09023
"말다툼 중 농막 방화로 아내 사망"…60대 남편에 징역 12년 구형ㅇㅅㅎ0410-09020
윤석열·김건희, 1년간 영치금 21.9억…대통령 연봉의 8배ㅇㅅㅎ0410-09022
출동 소방차에 과태료부터…98% 면제될 걸 매번 소명ㅇㅅㅎ0410-06068
총경 4명 중 1명 ‘출신 고교’ 지역 근무… 경찰 ‘향피제’ 세부 기준 검�..ㅇㅅㅎ0410-06073
처음 본 20대女에 돌덩이 휘두른 50대男…"술 취해 기억 안 나"ㅇㅅㅎ0410-06069
대전 유성구, 어르신 디지털 투어 운영…실생활 중심 디지털 역량 강화treeworld10-04071
"가을 맛 훔쳐라"···저가 커피 3사, 라떼·밤 대전treeworld10-04074
유성구, 가을을 책으로 물들이는 ‘유성독서대전’treeworld10-04070
과거 코스피 vmffotl148810-04070
브로드컴 vmffotl148810-04070
24년 증권 vmffotl148810-04076
대전 한밭수목원, 가을꽃 전시회 연다treeworld10-03079
꿈나래교육원, 역사의 현장에서 ‘오늘’을 배우다treeworld10-03068
투숙객 넘어 식객 잡는다···호텔가, 가을 미식 대전treeworld10-03069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대통령실·장관 등 무더기 고발ㅇㅅㅎ0410-02099
내년부터 군 복무기간, 전체 국민연금 가입 기간 인정ㅇㅅㅎ0410-02096
수사·기소 분리 첫걸음 뗐지만…공소청·수사기관 대립하면 '블랙홀'ㅇㅅㅎ0410-02098
대외비 문서 X에 올린 李…靑 “대외비 여부 대통령이 결정”yang12009-30091
靑, 지뢰 사고에 "先 진상규명, 後 응분의 조치 분명히 할 것"yang12009-30085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자주국방이 곧 주권yang12009-30095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인사청문 뒤 李 임명 거부하면 재제청해야"ㅇㅅㅎ0409-290119
“저 믿고 매수” 전문가 얼굴 도용…사칭 리딩방 수사·처벌 ‘제자리’ㅇㅅㅎ0409-290114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2심 결심공판…1심은 당선무효형ㅇㅅㅎ0409-290115
대전과기대 뷰티핸즈, 대전요양원 이·미용 봉사…전공역량으로 나눔 실천treeworld09-27011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