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따뜻하지만 매서운 촌철살인을 터트린다.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도전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촌철살인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베테랑 서바이벌 MC의 위용을 뽐낸다. 오프닝부터 똑 부러진 말투로 현장을 압도했던 이다희는 이후 심사위원들과 함께 심사위원석에 앉아 도전자들이 컨베이어 벨트 위에 실어 보낸 빵을 맛보며 긴장감에 휩싸인 도전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뿐만 아니라 이다희는 만겹 크루아상을 만든 도전자에게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라는 예리한 질문을, 하트 모양 티라미수를 만든 도전자에게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라는 등의 질문을 거침없이 건네며 날카로운 관찰력을 드러낸다. 이다희가 MC로서 도전자들의 작품 의도를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서 메신저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것. '천하제빵' MC를 위해 베이커리 학원까지 다녔다고 밝힌 이다희가 펼칠 열정 만점 맹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천하제빵'은 지난 22일(목)에 공개된 '3차 티저'를 통해 '빵지순례' 최강자 타이틀을 건 두 남자의 명승부를 예고했다. 예약 전화만 1000통을 기록한 것은 물론 '맛없없(맛이 없을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만겹 크루아상'의 주인공 '잠실 만겹남' 방준호와 도전자들 사이에서도 "나오셔서 깜짝 놀랐어요"라는 반응을 얻은 연 매출 10억 연남동 대표 빵집 '버터 베이커리'의 주인공 '연남동 버터남' 김영식의 모습이 등장한 것.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ang120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