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감동

"이웃 덕에 취직하고 탈수급"…익명 기부자의 사연 '감동'

tidskfknara
LEVEL43
출석 : 110일
Exp. 31%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주변의 관심과 도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 선정된 후 직장을 구하고 탈수급에 성공했다는 한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부했다.

부산 동구는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는 수년 전 초량동에 이사 왔을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고, 지역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 사실을 행정복지센터에 알렸다.
 

이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해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됐다. 

 

현재 그는 직장을 구했고 경제상황이 나아져 탈수급했고 전했다.

 
그는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덕분에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초량3동에 사는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사용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임재범씨, 사과 안 해도 됩니다... 저는 감동이었어요yang12023:17017
최우식·장혜진·공승연이 전하는 깊은 공감과 감동yang12023:16017
모든 생은 감동을 준다yang12023:16017
‘뉴진스 퇴출’에도 3억 기부…다니엘, 선행 눈길ㅇㅅㅎ0401-18040
애터미, 세계 소녀의 날 기념 생리대 19만여장 기부ㅇㅅㅎ0401-18036
엠디엠플러스,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사업에 110억원 기부ㅇㅅㅎ0401-18042
'싱긴어게인 콘서트' 부산·의정부 상륙…싱어게인4 감동 잇는다yang12001-16089
손태진, 17일 용인서 전국투어 마침표…감동의 피날레 예고yang12001-16051
신생아 집 가요" 붙이고 조심조심...'대통령급 의전' 배려에 감동yang12001-16048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지역사회에 2000만원 기부ㅇㅅㅎ0401-15078
'아픔 넘어 나눔으로'…거창사건 유족, 2천만원 익명 기부ㅇㅅㅎ0401-15075
한국토요타, 13년째 이어온 도서 나눔…1만2700권 기부ㅇㅅㅎ0401-15072
'최강야구' 이종범, 이정후 깜짝 등판에 감동 "큰 이벤트 고마워"yang12001-13082
'하트맨' 권상우 "멜로와 부녀간 사랑, 감동까지 있는 코미디"yang12001-13074
"안 왔으면 어쩔 뻔했어!" 시코쿠에서 만난 감동의 순간yang12001-13074
"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두고 떠난 익명의 기부ㅇㅅㅎ0401-12076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어린이 병원에 5000만원 기부ㅇㅅㅎ0401-12082
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에 1억원 기ㅇㅅㅎ0401-12078
토지1 vmffotl148801-11079
노인과 바다 vmffotl148801-11077
풍진동 lp가게 vmffotl148801-11083
“소방관님께” 어린이의 삐뚤빼뚤 손편지…추운날씨 녹이는 감동 사연yang12001-09094
외국인도 감동한 경기도 119…“영웅같은 구조대원들”yang12001-09088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yang12001-09090
"숨결 머물길"…동국대 교직원, 아들 1주기 맞아 1억원 기부ㅇㅅㅎ0401-0808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