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와 초슬림 모델 '아이폰 에어'는 얇은 디자인을 내세우지만 사용 목적과 가격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아이폰 듀오는 넓은 화면과 배터리, 카메라 구성에서 앞서는 반면 아이폰 에어는 가벼운 무게와 낮은 가격이 강점이다. 두 제품의 시작 가격 차이는 900달러(약 120만원)에 달한다.
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는 256GB 모델 기준 1999달러(약 270만원)부터 시작한다. 반면 아이폰 에어는 같은 용량 기준 1099달러(약 150만원)다. 아이폰 듀오의 2TB 모델 가격은 3199달러(약 430만원)로,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성만큼 높은 가격표를 달았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