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에 퍼플렉시티(Perplexity) AI 에이전트가 탑재된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빅스비, 구글 제미나이 외에도 새로운 AI 에이전트가 실려 사용자 선택권이 보다 넓어지게 됐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퍼플렉시티를 추가한 것은 자체조사에서 AI 사용자 10명 중 약 8명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두 가지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번 조사는 한국과 미국의 20~50대 연령의 6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한 결과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지난 19일부터 한층 강력한 디바이스 에이전트로 진화한 ‘빅스비 (Bixby)’ 베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강력해진 빅스비는 ‘One UI 8.5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사용자의 갤럭시 S25 시리즈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퍼플렉시티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I 검색 스타트업이다. 2022년에 설립됐고 대화형 인공지능 기반의 검색·답변 엔진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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