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로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개막식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상징적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7만5000여명의 관중과 3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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