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글로벌 3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의 마니쉬 바티아 운영 부문 총괄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PC 제조사들이 2027년 이후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고,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런 수요를 더욱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티아 부사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D램 공장 기공식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가속기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업계 전반의 가용 생산능력을 엄청나게 흡수하면서 스마트폰과 PC 같은 기존 산업용 (메모리) 심각한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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