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사용자 10명 중 6명은 침대를 수면 외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오늘의집이 유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6%는 침대를 수면 외 목적으로 쓰고 있었다.수면 외 목적으로 활용한다고 한 이들이 휴식 시 침대에 머무르는 시간으로 '30분~1시간'인 경우는 36%, '1시간 이상'일 때는 33.4%였다.
침실에 두는 가구(복수 응답)로는 ▲협탁(66.2%) ▲옷장(57.6%) ▲화장대(55.3%) ▲TV·모니터(35.7%) 등이 언급됐다. 신혼 가구의 경우, TV·모니터 보유율(38.9%)은 높았지만 옷장 보유율(41.2%)은 낮았는데 최근 신혼부부들이 수납은 드레스룸으로, 휴식은 침실로 공간을 분리하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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