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를 타다 주차된 차량에 흠집을 낸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차주에게 직접 연락해 사고 사실을 알린 사연이 전해졌다. 차량을 긁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실수를 알린 아이의 행동에 네티즌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들 잘 키우셨다. 칭찬 많이 해주시라", "차를 긁고 그냥 지나치는 어른들도 있는데 대견하다", "가정교육을 잘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너그러운 차주를 만나길 바란다"며 원만한 사고 처리를 바라는 댓글도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