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만나고 온 사실을 직접 밝히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고 의원은 “다만 야수의 시간과 같았던 지난 겨울 우리가 함께 외쳤던 검찰개혁이 틀리지 않았음을, 서로 생각은 달라도 통합과 연대라는 깃발 아래 모두가 함께 있었음을 확인받고 싶은 마음”이라고 바람을 덧붙였다.앞서 전날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기호순)는 MBC 3차 TV 토론에서 조 전 대표 ‘광복절 사면론’에 대해 “대통령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찬대 후보도 “사면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으로, 당 대표 후보자 자격으로서 미리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 초반이란 점을 강조하면서 “인사권·사면권 등은 충분히 인사권자·사면권자의 입장을 존중하고 우리 의견은 좀 자제해야 한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ang120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