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박범계, 로톡 사태 “변협 신속 징계 안할 듯…면밀히 주시 중”

sum123123
LEVEL43
출석 : 65일
Exp. 47%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에 가입한 변호사들을 징계할 수 있는 내부규정을 내일부터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징계 절차를 신속하게 할 거라 보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4일) 법무부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가 변협에 징계를 요청한 변호사 500여명은 로톡에 가입하긴 했지만, 변호사윤리장전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허위 광고를 했다는 이유”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변협이) 가능하면 신속하게 징계 절차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아직 시간이 꽤 있기 때문에 사태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변협의 주장 중 미래적 관점에서 다소 염려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로톡 측에 개선 의향이 있는지 법무과장이 어제오늘 접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어제 박 장관은 “법률 플랫폼이 변호사라는 전문직을 통제하는 상황을 걱정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박 장관은 8·15 광복절 민생사면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민생사면은 규모가 광범위하고 기준 세우는데도 한 달 이상 걸린다. 광복절 사면은 어렵지 않겠느냐”고 답했습니다.

이어 “전직 대통령 두 분에 대한 사면은 이번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게 실무 장관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로앤컴퍼니 제공]

기자 프로필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41
선관위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여야 “부실 대응” 한목소리 질타yang12023:31010
이 대통령, 신입 간호사 '태움' 사망에 "즉시 근로감독 착수"yang12023:31010
“청년 보수화됐다고 오판”… 민주당, 서울시장 패배 반성yang12023:31010
"평생 못 잊어"…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 편지 보낸 이유ㅇㅅㅎ0406-30033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구속기소ㅇㅅㅎ0406-30029
"맥북 비싸졌잖아"…삼성·하이닉스에 '집단소송' 무슨 일ㅇㅅㅎ0406-30028
경찰,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청 압수수색(종합)treeworld06-28046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승인…3~5호선 등 총 연장 63.43kmtreeworld06-28051
대전 대덕구, 직원 스트레스 관리 힐링 특강 운영treeworld06-28046
선물 옵션 투자의 기대 수익률vmffotl148806-28053
반도체 시장규모 변화vmffotl148806-28053
반도체 생태계vmffotl148806-28053
[그래픽] 대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treeworld06-27061
MSI 2026, 대전서 28일 개막…페이커 대전 온다 [카드뉴스]treeworld06-27067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2도…"당분간 더운 날씨"treeworld06-27057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ㅇㅅㅎ0406-26069
‘소녀상 모욕’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항소했지만 결국 철창행ㅇㅅㅎ0406-26066
‘성관계 몰카·폭행에 스토킹까지’...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4개월 감형ㅇㅅㅎ0406-26069
연임 도전 정청래, 文 찾아가…“등 토닥여주셨다”yang12006-24069
한동훈 "'온라인 입틀막' 77법은 위헌…유예하고 재개정해야"yang12006-24063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yang12006-24064
이해충돌 논란 김민정 방미심위 부위원장, MBC 심의 복귀ㅇㅅㅎ0406-23077
천안서 또 집단폭행…고교생 6명, 동급생 집단 폭행해 중상ㅇㅅㅎ0406-23079
빚 400만원에 엄마 폭행까지…한 학교서만 48명 쏟아진 도박 실태ㅇㅅㅎ0406-23076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한 해체가 필요하다treeworld06-2106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