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박범계, 로톡 사태 “변협 신속 징계 안할 듯…면밀히 주시 중”

sum123123
LEVEL39
출석 : 59일
Exp. 54%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에 가입한 변호사들을 징계할 수 있는 내부규정을 내일부터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징계 절차를 신속하게 할 거라 보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4일) 법무부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가 변협에 징계를 요청한 변호사 500여명은 로톡에 가입하긴 했지만, 변호사윤리장전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허위 광고를 했다는 이유”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변협이) 가능하면 신속하게 징계 절차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아직 시간이 꽤 있기 때문에 사태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변협의 주장 중 미래적 관점에서 다소 염려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로톡 측에 개선 의향이 있는지 법무과장이 어제오늘 접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어제 박 장관은 “법률 플랫폼이 변호사라는 전문직을 통제하는 상황을 걱정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박 장관은 8·15 광복절 민생사면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민생사면은 규모가 광범위하고 기준 세우는데도 한 달 이상 걸린다. 광복절 사면은 어렵지 않겠느냐”고 답했습니다.

이어 “전직 대통령 두 분에 대한 사면은 이번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게 실무 장관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로앤컴퍼니 제공]

기자 프로필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4510
"너 때문에 남동생 결혼 못해" 이 말에 80대 노모 살해한 친딸sum12312317:29018
"나가 죽어라" 구박·욕설에 격분해 어머니 살해한 친딸sum12312317:28019
광주 제조업 중심' 코로나19 확진자 40명 발생sum12312317:28015
방탄소년단, 유엔총회 연설 "미래세대, 로스트 아닌 웰컴 제너레이션"[종합]sum12312317:27019
김정숙 여사, BTS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K컬처가 외교사절 역할"sum12312317:27019
韓,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5위···"역대 최고"sum12312317:27018
취업난엥 대한 진솔한 이야기 kimuj5090009-18022
지하철 기사의 안내방송 kimuj5090009-18025
전교조 근황 kimuj5090009-18020
시속 148KM 질주한 30대 여성 kimuj5090009-18020
박정희 생가에서 윤석열 봉변...홍준표, 조국 옹호 논란ljuneh45609-18032
박정희 생가 찾았다 보수단체 강력한 저항에 휩싸인 윤석열ljuneh45609-18031
이낙연, 대장동 의혹에 "비상식적"…이재명 "화천대유 소유자 저도 궁금"ljuneh45609-18020
문대통령, 주요 경제국 포럼 참석…탄소중립 강조ljuneh45609-18022
20점 배점 ‘자산관리사’ 항목, 화천대유만 계획 제출ljuneh45609-18019
이재명측 "'대장동 가짜뉴스' 끝까지 박멸…김기현·조선일보 고발 검토"ljuneh45609-18027
홍준표 "견제가 집중적으로 들어오는거 보니 내가 1등" kimuj5090009-17027
임산부석 근황 kimuj5090009-17027
여성의 당 근황 kimuj5090009-17020
대참사 면한 정육점 붕괴사고 kimuj5090009-17022
대구 대현동 무슬림 사원 근황 kimuj5090009-17018
'극단 선택' 자영업자 분향, 경찰 대치끝 시작…조문 행렬(종합)힙뚤기09-16038
백악관 23일 3차 반도체회의… 삼성전자 이번에도 초청받을 듯힙뚤기09-16032
작정한 洪 ‘박근혜 수사·처가 의혹’ 포문… 尹 “사과 맞지 않는다”힙뚤기09-16028
‘친문 3인방’ 합류…이낙연 반전 불씨힙뚤기09-1603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