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朴 '사전투표 승리' 문자에 선관위 "개표 결과 존재 안해"

기쁘밍
BEST6
출석 : 181일
Exp. 6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선관위 "선거일 오후 8시 후 투표함 도착해야 개표 가능"
野 "朴 연금술…내곡티브와 생떼탕에 사전투표 결과까지"

기사 이미지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사진) 2020.10.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사전투표 승리' 문자 발송에 대해 "개표 개시 전에 개표 결과가 존재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6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은 선관위 측에 '사전투표 결과를 후보자 측에 전달했느냐'고 질문해 이와 같은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선관위는 사전투표 결과 집계 여부에 대한 물음에는 "선거일 오후 8시 후에 사전투표함 및 우편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되면 개표할 수 있으며, 개표 결과는 개표 개시 전 집계될 수 없다"고 답했다.

허 의원은 "내곡티브와 생떼탕으로 시작된 박 후보의 연금술이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사전투표 결과까지 만들어냈다"며 "정치적 심판을 피해보겠다고 만든 '가짜 금'으로 법적 심판까지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박영선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는 특보와 위원장, 본부장 등에게 문자메시지로 "여러분의 진심 어린 호소와 지원 활동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이 움직여 사전투표에서 이겼다.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전송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4172
세월호 유족들이 본 박준영 후보자…"이런 공무원도 한 명 있어 다행"기쁘밍05-12026
[단독] "조국 · 부동산 · LH"…민주당 '이탈 지지자' 보고서기쁘밍05-12021
[단독] 14일까지 청문보고서 요청…당청 간 임명 논의기쁘밍05-12017
새 군가에 '아미 타이거'?…한글단체 "육참총장 고발"기쁘밍05-12020
정부, '백신휴가비 지원법' 추진에 "과한 입법" 재검토 요청기쁘밍05-12019
'한강 사망 대학생 친구' 참고인 신분 조사…경찰 "늦은 건 아냐"힙뚤기05-10020
대통령 항변에 한발 뺐지만…여당 “인사, 국민 눈높이 맞춰야”힙뚤기05-10030
유승민 "부동산 실패가 관료 탓?…이재명 또 문비어천가로 아부"힙뚤기05-10022
전동 킥보드, 면허 있어야 운전 가능…13일부터 단속힙뚤기05-10025
경찰,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피의자 소환힙뚤기05-10022
'백신 부작용' 인과성 확인 전에도 우선 1천만원 지원힙뚤기05-10024
문대통령, 내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임·박·노' 언급 주목기쁘밍05-10020
與잠룡, 2030정책 경쟁 가열…현금지원책에 '포퓰리즘' 비난도기쁘밍05-10020
홍남기 "확진자수 하향성 횡보…특별방역주간 종료"기쁘밍05-10022
전원 강행? 일부 낙마?…'장관 후보 3인' 거취 논의 주목기쁘밍05-10015
"월 급여 최대 2900만원"…김오수 후보자 '자문료' 논란기쁘밍05-10018
"경찰 지휘부 백신 접종 강요"...경찰관, 인권위 진정swjd798005-08019
불청객 황사, 올 들어 벌써 10일째…더 짙고 잦은 이유는swjd798005-08019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20대 남성 구속swjd798005-08017
검찰, 'SK 2인자' 조대식 SK수펙스 의장 소환조사swjd798005-08019
경찰, 손정민씨 친구 신발 버리는 가족 CCTV 확보(종합)swjd798005-08023
신규 확진 701명…10일 만에 다시 700명대swjd798005-08017
약 10년 전 비트코인을 샀던 3명의 '후일담' [김범수의 좌충우돌 경제만상]김핑구05-08023
"남편은 술 먹다 죽고, 아내는 바람".. 송영길, '기러기 가족' 비하 논란김핑구05-08022
'한강 대학생' 대신해 어버이날 챙긴 시민들..父 "사인 밝혀 보답"김핑구05-08020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