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단독] 비서실장 4선 이상 후보군 '반려'…윤석열 "대통령실 젊어져야"

기쁘밍
ACE2
출석 : 365일
Exp. 1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재생시간?00:00
Duration?01:52
Loaded1.67%
 
【 앵커멘트 】
윤석열 당선인은 대통령비서실을 비교적 젊은 연령대로 꾸린다는 구상입니다.
청와대를 슬림화하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내려놓겠다는 취지의 일환으로 풀이되는데요.
윤 당선인이 최근 후보로 보고된 복수의 4선 이상 중진 인사를 반려하며, 젊은 인사로 재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도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역대 청와대 비서실장 자리는 중진급이 맡는 것이 관례처럼 이어졌습니다.

대통령비서실의 수장인 비서실장은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 최측근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요직으로 꼽힙니다.

당초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초대 비서실장직에 유력히 거론됐었지만, 본인이 강력 부인한 바 있습니다.

최근 인수위는 비서실장직 후보로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과 4선 이상급의 전직 의원으로 압축해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MBN 취재 결과, 윤석열 당선인은 "젊은 사람으로 알아보라"며 인사 추천을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선인 측 관계자는 "대통령실을 슬림화하고 젊게 꾸려 제왕적 대통령 권한을 내려놓자는 게 당선인의 구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제원 비서실장처럼 당선인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나이대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보다 국정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무총리와 장관의 책임을 높이겠다는 게 윤 당선인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수석들에게 보고받고 정책을 조율해야하는 자리인 만큼, 중량감 있는 인물에게 맡길 수밖에 없을 것이란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807
검찰, '90억대 가상화폐 비자금' 김상철 한컴 회장에 징역 9년 구형ㅇㅅㅎ0401:10012
김영선 전 의원,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 산단 정보 누설 '무죄'ㅇㅅㅎ0401:09010
지귀연 공소장 보니 “변호사 2명, 여성 접객원·양주 등 409만원 상당 접대..ㅇㅅㅎ0401:08011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00명 넘어…사기범 47명ㅇㅅㅎ0409-08053
‘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355명…중징계 11명뿐, 대부분 ‘주의·경고’ㅇㅅㅎ0409-08055
‘누가 요즘 술 마셔요~’… 20대 술자리 3년새 절반 이하 ‘뚝’ㅇㅅㅎ0409-08054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반복되는 예산 불용·체납 증가 지적…“달라..treeworld09-06069
대전 서구, 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프로그램 가동treeworld09-06075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6일, 일)…맑고 일교차 커treeworld09-06071
대전오월드, 가을 창작뮤지컬 선보인다…퍼레이드·불꽃쇼까지 풍성treeworld09-05080
지역경제 살릴 온통대전treeworld09-05076
인도에 사람 쓰러져 있다"...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treeworld09-05079
LG 선대회장 아내, 양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서 패소ㅇㅅㅎ0409-040118
개인정보 털린 티빙 ‘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신청 언제부터?ㅇㅅㅎ0409-040109
과즙세연 측, 마약·대마 강력 부인…"증거인멸 위한 탈색 아냐"ㅇㅅㅎ0409-04089
김병기 수사만 1년… 권력 앞에 멈춘 칼ㅇㅅㅎ0409-010124
"강간 고의 있었다" 인정한 장윤기… 검찰 "영구 격리" 사형 구형ㅇㅅㅎ0409-010104
‘목맴사 추정’ 성급했던 경찰 발표…한 주 만에 “부패로 사인 불명”ㅇㅅㅎ0409-010117
대전교육청, 경계선지능 고교생 지원 확대treeworld08-300138
대전 서구 체육시설서 염소가스 누출…15명 대피treeworld08-300130
대전 중구 유천1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 치매예방 교육…조기검진 병행treeworld08-300126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용인·종전·한미훈련 중단 논의할 수도” 입력 20..treeworld08-290134
국민의힘 “범죄자의 대법관 쇼핑”…재제청 요구 맹공treeworld08-290134
네팔, 한국 등 4개국 구조 지원 수용…직접 헬기 수색 가능할까treeworld08-290134
‘과즙세연 연인’ BJ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인정 “조사받았다”ㅇㅅㅎ0408-28015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