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올해 글로벌 PC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다만 PC 시장의 기초 수요는 견조하다는 평가다. 현재 설치된 PC의 약 40%가 여전히 윈도우 1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윈도우 11 전환이 교체 수요를 이끌기 때문이다. 이는 스마트폰 등 다른 소비자 기기 대비 PC 시장의 회복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분석했다. 더불어 퀄컴 2세대 칩셋 출시와 인텔 및 AMD의 AI PC용 CPU 확대에 따라 AI PC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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