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한동훈 “李와 장동혁 대단히 비슷…개인 연명 위해 시스템 파괴”

yang120
ACE5
출석 : 707일
Exp. 1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2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본인(한 의원)이 복당 의사를 밝힌다면 의원과 당원들이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제 의사는 이미 여러 번 충분히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이날 MBN에 출연해 “조작 감사로 부당하게 제명됐다. 그 첫날 이미 돌아간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공학적으로 뭐 주면 뭐 해 줄게 이런 문제는 아니다. 이미 민심은 제가 복당해서 보수 재건에 기여하라고 명령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복당 시점에 대해선 “민심의 흐름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너무 늦어질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복당은)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 마냥 미루거나 만만하게 볼 문제는 아니잖느냐”라면서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빠른 복당이 필요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심이 장강처럼 흐른다. 그 장강의 흐름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있을 것”이라면서도 “결국 그 강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한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신당 창당설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며 “저는 부당하게 조작 감사로 제명된 당일에도 반드시 돌아간다고 약속했다”고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 당내에서 사퇴론이 공개적으로 거론되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선 “이미 권위를 잃은 것 아닌가. 이 정도 됐는데 안 물러나는 경우는 정당 사상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대단히 비슷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과 장 대표가 비슷한 이유로는 “자기 개인의 이익, 자기 개인의 연명을 위해서 자기 진영과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점을 꼽았다.

한 의원은 장 대표가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데 대해선 “일종의 연명을 위한 몸부림“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부정선거 피켓까지 들었다“면서 “진영 전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다시 끌어들이면서까지 연명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한 의원은 “보수가 재건돼야 한다. 그리고 그 재건은 보수 정치인을 위한 것도 아니고 보수를 지지하는 시민만을 위한 것도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고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484
"다음 대통령 누구?" 오세훈 10%, 한동훈 9%, 조국 7% [한국갤럽]yang12017:1901
한동훈 “李와 장동혁 대단히 비슷…개인 연명 위해 시스템 파괴”yang12017:180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yang12017:1803
법무부, 尹 특혜 논란에 구치소 독방 공개…접견 횟수도 제한ㅇㅅㅎ0406-11035
대학가서 터져 나온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영 아닌 주권 문제"ㅇㅅㅎ0406-11031
"삼전닉스 고맙다"…인천공항도 '반도체 특수'에 웃는 이유ㅇㅅㅎ0406-11029
특검,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허위사실 공표로 대선 영향"ㅇㅅㅎ0406-09062
"사과문이라더니"...이승환, '이혼 조롱' 윤서인에 5천만원 손배소ㅇㅅㅎ0406-09057
재선거 요구 거세지만…법조계 "가능성 희박"ㅇㅅㅎ0406-09058
AI·드론·로봇의 미래가 대전에 모인다treeworld06-07061
대전 동구,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실시treeworld06-07057
대전 서구, 배달음식점 1185곳 특별 위생점검treeworld06-07062
대전 서구, 여름철 우기 대비 하천 및 시설물 정비·점검treeworld06-06062
대전 중구청,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등 체납 관리 ‘부실’treeworld06-06066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확실treeworld06-06066
도수치료 1회당 4만3850원·연 15회 제한ㅇㅅㅎ0406-05072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ㅇㅅㅎ0406-05068
“저 승객 수상한데?” 택시기사 기지로 1억 사기 피해 막았다ㅇㅅㅎ0406-05063
종합특검 ‘윤석열 공개소환’…윤 측 “포승줄 착용 공개 시 출석 거부�..ㅇㅅㅎ0406-02083
“왜 고유가 지원금 못 써”…술집서 폭행 등 행패부린 50대ㅇㅅㅎ0406-02094
자신 찍던 몰카범 잡아 때렸더니 벌금 30만원…법원 "정당방위 아니다"ㅇㅅㅎ0406-02094
아산 32도·대전 31도 등 충청권 초여름 폭염 본격화…기상청 "당분간 고온 ..treeworld05-31087
허태정 '48시간 무귀가 유세' vs 이장우 '계룡스파텔 이전' 공세treeworld05-31090
대전 유성구, 폭우·태풍 대비 주민대피훈련…“취약계층 1대1 지원체계 �..treeworld05-310100
etf vmffotl148805-3108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