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사퇴하라”…문형배 집 앞 몰려간 尹지지자들, 종일 압박 시위

ㅇㅅㅎ04
ACE3
출석 : 634일
Exp. 37%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17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거주지로 추정되는 아파트 앞에서 시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아파트 정문 앞에 모여 ‘문형배는 사퇴하라’, ‘탄핵 무효’ 등의 구호를 외쳤다. 문 대행이 이 아파트에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위가 이어지며 아파트 주민과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은 소음과 욕설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했다.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에게 항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일부 시위 참여자는 아파트 주민에게 유튜브 생중계 중인 스마트폰을 들이대거나 욕설을 하기도 했다.

경찰의 비공식 추산으로는 오후 시위 참가자가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들은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시위자들은 윤 대통령 탄핵 심판을 진행하는 문 대행을 비판하며 아파트 앞에서 한 달 동안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법원이나 관저 등에 대해서는 일정 거리 이내의 집회나 시위가 제한된다. 다만 주거지에 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820
미국 비농업 vmffotl148800:00012
ELS란 vmffotl148800:00013
SOXL 과거 주가 vmffotl148800:00013
대전시교육청,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이해 보호자 교육 운영treeworld15:11024
대전교육청 '투명한 학교만들기' 특정감사 집중 제보 기간 운영treeworld15:11024
대전시, ‘대전 K-뷰티 페어’ 팝업스토어 운영treeworld15:10024
검찰, '90억대 가상화폐 비자금' 김상철 한컴 회장에 징역 9년 구형ㅇㅅㅎ0409-11041
김영선 전 의원,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 산단 정보 누설 '무죄'ㅇㅅㅎ0409-11039
지귀연 공소장 보니 “변호사 2명, 여성 접객원·양주 등 409만원 상당 접대..ㅇㅅㅎ0409-11036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00명 넘어…사기범 47명ㅇㅅㅎ0409-08078
‘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355명…중징계 11명뿐, 대부분 ‘주의·경고’ㅇㅅㅎ0409-08081
‘누가 요즘 술 마셔요~’… 20대 술자리 3년새 절반 이하 ‘뚝’ㅇㅅㅎ0409-08083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반복되는 예산 불용·체납 증가 지적…“달라..treeworld09-06081
대전 서구, 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프로그램 가동treeworld09-06091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6일, 일)…맑고 일교차 커treeworld09-06084
대전오월드, 가을 창작뮤지컬 선보인다…퍼레이드·불꽃쇼까지 풍성treeworld09-05094
지역경제 살릴 온통대전treeworld09-05093
인도에 사람 쓰러져 있다"...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treeworld09-05093
LG 선대회장 아내, 양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서 패소ㅇㅅㅎ0409-040136
개인정보 털린 티빙 ‘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신청 언제부터?ㅇㅅㅎ0409-040128
과즙세연 측, 마약·대마 강력 부인…"증거인멸 위한 탈색 아냐"ㅇㅅㅎ0409-040107
김병기 수사만 1년… 권력 앞에 멈춘 칼ㅇㅅㅎ0409-010137
"강간 고의 있었다" 인정한 장윤기… 검찰 "영구 격리" 사형 구형ㅇㅅㅎ0409-010117
‘목맴사 추정’ 성급했던 경찰 발표…한 주 만에 “부패로 사인 불명”ㅇㅅㅎ0409-010127
대전교육청, 경계선지능 고교생 지원 확대treeworld08-300147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