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이낙연, 文정부 평가 "70점 정도…부동산 상실감 해결해야"

기쁘밍
ACE2
출석 : 365일
Exp. 1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기사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3일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성적에 대해 "70점 정도"라고 평가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TV조선 인터뷰에서 '현 정부를 100점 만점에 몇 점으로 평가하겠나'라는 질문에 "많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고 그런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서 계승할 것으로는 "평화 정책과 포용 정책"을 꼽았고, 바꿔야 할 것에 대해서는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국민의 불만과 상실감은 어떻게든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당내 경쟁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기본소득 정책에 반대하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대답하고는 "기본소득을 골고루 나눠주는 것이 보편복지가 아니다. 건강보험처럼 누구나 아프면 보호받는 것처럼 그 기회가 열린 것이 보편복지"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기본소득을) 아주 적절히 비판했다"며 "부자에게는 필요 없는 돈, 가난한 사람에게는 부족한 돈, 그러나 국가적으로는 너무 많이 들어가는 돈"이라고 김 전 부총리의 발언을 인용하기도 했다.

연초 자신의 지지율 급락 계기가 됐던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가려면, 국민의 마음이 좀 더 모였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며 "국민의 뜻을 섬세하게 헤아리지 못했다는 점에서 뼈아프게 반성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11
어린이집 여교사들 신체를 몰래…원장 남편의 소름 행각ㅇㅅㅎ0401:43026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부결…내년에도 단일 체계 유지ㅇㅅㅎ0401:43026
"연봉 1억도 거른다"…미혼남녀가 질색한 '이 습관' 김주환 기자 김주환 기�..ㅇㅅㅎ0401:42024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실시…특위위원장은 국힘서 맡기로yang12006-17038
“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 대기표 받은 12명, 결국 투표 못 해”yang12006-17034
李대통령 돌아오는 18일…귀국장 마중은 정청래? 김민석?yang12006-17036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6.3% 오른 1만2000원 제시ㅇㅅㅎ0406-16053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ㅇㅅㅎ0406-16051
검찰, '윤석열 부부 해군 선상파티' 보완수사 요구ㅇㅅㅎ0406-16055
인천 재활용품센터 '훼손 시신' 발견 닷새째…피해자 신원 '미궁'ㅇㅅㅎ0406-14061
소송 돕겠다 속여 건설사 돈 가로챈 공무원ㅇㅅㅎ0406-14063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ㅇㅅㅎ0406-14067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트램, 꼼꼼히 점검해야 할 사안 적지 않다”treeworld06-13073
아쉬움이 남은 논산대건고 학생들의 대전 교통문화연수원 방문treeworld06-13061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대전시, 유족에 억대 배상 판결…학교장은 ..treeworld06-13066
미국 기준금리 vmffotl148806-13066
환율과 물가 vmffotl148806-13066
한 미 금리 격차 vmffotl148806-13071
"다음 대통령 누구?" 오세훈 10%, 한동훈 9%, 조국 7% [한국갤럽]yang12006-12072
한동훈 “李와 장동혁 대단히 비슷…개인 연명 위해 시스템 파괴”yang12006-12070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yang12006-12075
법무부, 尹 특혜 논란에 구치소 독방 공개…접견 횟수도 제한ㅇㅅㅎ0406-11083
대학가서 터져 나온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영 아닌 주권 문제"ㅇㅅㅎ0406-11076
"삼전닉스 고맙다"…인천공항도 '반도체 특수'에 웃는 이유ㅇㅅㅎ0406-11075
특검,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허위사실 공표로 대선 영향"ㅇㅅㅎ0406-09090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