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朴 '사전투표 승리' 문자에 선관위 "개표 결과 존재 안해"

기쁘밍
ACE2
출석 : 365일
Exp. 1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선관위 "선거일 오후 8시 후 투표함 도착해야 개표 가능"
野 "朴 연금술…내곡티브와 생떼탕에 사전투표 결과까지"

기사 이미지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사진) 2020.10.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사전투표 승리' 문자 발송에 대해 "개표 개시 전에 개표 결과가 존재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6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은 선관위 측에 '사전투표 결과를 후보자 측에 전달했느냐'고 질문해 이와 같은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선관위는 사전투표 결과 집계 여부에 대한 물음에는 "선거일 오후 8시 후에 사전투표함 및 우편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되면 개표할 수 있으며, 개표 결과는 개표 개시 전 집계될 수 없다"고 답했다.

허 의원은 "내곡티브와 생떼탕으로 시작된 박 후보의 연금술이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사전투표 결과까지 만들어냈다"며 "정치적 심판을 피해보겠다고 만든 '가짜 금'으로 법적 심판까지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박영선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는 특보와 위원장, 본부장 등에게 문자메시지로 "여러분의 진심 어린 호소와 지원 활동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이 움직여 사전투표에서 이겼다.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전송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783
LG 선대회장 아내, 양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서 패소ㅇㅅㅎ0401:42013
개인정보 털린 티빙 ‘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신청 언제부터?ㅇㅅㅎ0401:40014
과즙세연 측, 마약·대마 강력 부인…"증거인멸 위한 탈색 아냐"ㅇㅅㅎ0401:40013
김병기 수사만 1년… 권력 앞에 멈춘 칼ㅇㅅㅎ0409-01063
"강간 고의 있었다" 인정한 장윤기… 검찰 "영구 격리" 사형 구형ㅇㅅㅎ0409-01054
‘목맴사 추정’ 성급했던 경찰 발표…한 주 만에 “부패로 사인 불명”ㅇㅅㅎ0409-01060
대전교육청, 경계선지능 고교생 지원 확대treeworld08-30082
대전 서구 체육시설서 염소가스 누출…15명 대피treeworld08-30083
대전 중구 유천1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 치매예방 교육…조기검진 병행treeworld08-30082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용인·종전·한미훈련 중단 논의할 수도” 입력 20..treeworld08-29092
국민의힘 “범죄자의 대법관 쇼핑”…재제청 요구 맹공treeworld08-29095
네팔, 한국 등 4개국 구조 지원 수용…직접 헬기 수색 가능할까treeworld08-29097
‘과즙세연 연인’ BJ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인정 “조사받았다”ㅇㅅㅎ0408-280114
MBC '기상캐스터 폐지'하며 '계약종료'에 노동위 "부당해고"ㅇㅅㅎ0408-280110
"이 야자수에 어떻게?" 장미란씨 죽음 의문에 경찰이 직접 실험했다ㅇㅅㅎ0408-280106
국힘 4선 이상 "이 상태로 총선 어려워"…장동혁에 간담회 요구yang12008-260106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yang12008-260113
‘올공’서 싸우던 張, 취임 1년 對與 투쟁 선포…“주거·재산권 사수 총�..yang12008-260113
"마운자로가 10만원이래"…일본서 직구했다간 '경고'ㅇㅅㅎ0408-250122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쓰고 들어가 몰카 찍은 20대, 구속ㅇㅅㅎ0408-250127
‘발암물질’ 중국 배추, 설마 우리나라에도?…“확인 중”ㅇㅅㅎ0408-250124
이란 전쟁 관련 발언 일지vmffotl148808-230119
종전 조건 15vmffotl148808-230119
과거 중동 내 미군 전력 배치vmffotl148808-230117
대전유성구새마을회, 커피박 수거 및 재활용 사업treeworld08-220122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