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朴 '사전투표 승리' 문자에 선관위 "개표 결과 존재 안해"

기쁘밍
ACE2
출석 : 365일
Exp. 51%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선관위 "선거일 오후 8시 후 투표함 도착해야 개표 가능"
野 "朴 연금술…내곡티브와 생떼탕에 사전투표 결과까지"

기사 이미지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사진) 2020.10.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사전투표 승리' 문자 발송에 대해 "개표 개시 전에 개표 결과가 존재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6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은 선관위 측에 '사전투표 결과를 후보자 측에 전달했느냐'고 질문해 이와 같은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선관위는 사전투표 결과 집계 여부에 대한 물음에는 "선거일 오후 8시 후에 사전투표함 및 우편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되면 개표할 수 있으며, 개표 결과는 개표 개시 전 집계될 수 없다"고 답했다.

허 의원은 "내곡티브와 생떼탕으로 시작된 박 후보의 연금술이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사전투표 결과까지 만들어냈다"며 "정치적 심판을 피해보겠다고 만든 '가짜 금'으로 법적 심판까지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박영선 서울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는 특보와 위원장, 본부장 등에게 문자메시지로 "여러분의 진심 어린 호소와 지원 활동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이 움직여 사전투표에서 이겼다.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전송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118
대전역 보관함에 현금 4000만원…형사 촉 맞았다ㅇㅅㅎ0402:39014
김건희 ‘무죄’로 이끈 도이치 주가조작 세력·명태균의 ‘입’ㅇㅅㅎ0402:38015
“아버지가 나 무시해서”... 양주 30대 남성 존속 살해 시ㅇㅅㅎ0402:37015
담뱃세처럼 설탕세?…대통령 언급에 도입 논란 불붙을까yang12001-28025
여야, 내일 본회의서 '필버 사회권 이양' 국회법 처리키로yang12001-28025
靑 "양도세 중과 유예, 계획대로 일몰…한두 달 연기는 검토"yang12001-28027
대교에 차세우고 내리게 하더니…‘이별통보’ 여친에 20대가 한 짓ㅇㅅㅎ0401-27037
결국 ‘신규 원전’ 짓겠다는 이재명 정부…부지 선정 갈등·핵폐기물 어�..ㅇㅅㅎ0401-27040
女화장실 몰카범 잡고보니…가발 쓴 20대男 공무원 '충격'ㅇㅅㅎ0401-27042
대전 유성구, 전국 자치구 경쟁력 평가 3위···대전 5개구 중 1위treeworld01-25044
대전 대덕구, 가임기 남녀 대상 임신 전 가임력 검사비 지원treeworld01-25043
대전교육청, 올해 3000억원 규모 투입 시설사업 본격 추진treeworld01-25047
대전국세청장, 부가세 신고현장 점검treeworld01-24046
"통합 대비 대전시 대체할 '대전광역연합' 같은 법적 기구 필요"treeworld01-24041
연애때만 할수 있는 간질간질한 대화treeworld01-24046
‘무정자증’ 남편과 합의해 정자 기증받았는데…“친자식 아냐” 소송, ..ㅇㅅㅎ0401-23061
청년의 삶 짓밟은 국가폭력…‘간첩 누명’ 40년 만에 벗었다ㅇㅅㅎ0401-23061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ㅇㅅㅎ0401-23066
안규백, 박정훈에 "北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를"yang12001-2105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yang12001-21067
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형제국 간 관계 강화 이어가자"yang12001-21064
"사람 건너잖아요" 횡단보도 앞 멈췄다고...차 막고 주먹질한 버스기사ㅇㅅㅎ0401-20076
'여기선 두쫀쿠 공짜' 왜 그렇게까지?…"피가 모자라요" 비상 걸렸다ㅇㅅㅎ0401-20073
검찰, 한국인에 66억 뜯어낸 태국 피싱 일당에 징역 40년 구형ㅇㅅㅎ0401-20076
대전상의, 대전형 취업 연계 책자 발간treeworld01-18080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