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단독] 비서실장 4선 이상 후보군 '반려'…윤석열 "대통령실 젊어져야"

기쁘밍
ACE2
출석 : 365일
Exp. 38%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재생시간?00:00
Duration?01:52
Loaded1.67%
 
【 앵커멘트 】
윤석열 당선인은 대통령비서실을 비교적 젊은 연령대로 꾸린다는 구상입니다.
청와대를 슬림화하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내려놓겠다는 취지의 일환으로 풀이되는데요.
윤 당선인이 최근 후보로 보고된 복수의 4선 이상 중진 인사를 반려하며, 젊은 인사로 재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도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역대 청와대 비서실장 자리는 중진급이 맡는 것이 관례처럼 이어졌습니다.

대통령비서실의 수장인 비서실장은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 최측근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요직으로 꼽힙니다.

당초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초대 비서실장직에 유력히 거론됐었지만, 본인이 강력 부인한 바 있습니다.

최근 인수위는 비서실장직 후보로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과 4선 이상급의 전직 의원으로 압축해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MBN 취재 결과, 윤석열 당선인은 "젊은 사람으로 알아보라"며 인사 추천을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선인 측 관계자는 "대통령실을 슬림화하고 젊게 꾸려 제왕적 대통령 권한을 내려놓자는 게 당선인의 구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장제원 비서실장처럼 당선인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나이대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보다 국정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무총리와 장관의 책임을 높이겠다는 게 윤 당선인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수석들에게 보고받고 정책을 조율해야하는 자리인 만큼, 중량감 있는 인물에게 맡길 수밖에 없을 것이란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231
‘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ㅇㅅㅎ0403-13024
근무시간에 국장님 '짐꾼'된 공무원...의성군청 갑질 의혹ㅇㅅㅎ0403-13026
한강버스, 열흘간 1만6천명 탔다… “연간 100만명 목표”ㅇㅅㅎ0403-13024
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yang12003-11033
李대통령, 與 초선들과 만찬…檢개혁법 논의 전망yang12003-11032
靑 “가나 대통령 방한 맞춰 숙소에 ‘가나 초콜릿’ 비치”yang12003-11034
강릉 송정동 주민들, 19층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에 강하게 반발ㅇㅅㅎ0403-10052
인터넷쇼핑몰 등록해놓고… “소맥 무제한” 불법 헌팅 주점ㅇㅅㅎ0403-10048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검찰, 신상공개ㅇㅅㅎ0403-10048
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treeworld03-08058
대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 주의"treeworld03-08050
대전과기대 'DST 2026 신입생 성장 캠프' 성료treeworld03-08056
'2026 대전 뷰티 엑스포’ 9일 DCC서 개막treeworld03-07064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대전 '우암사적공원'treeworld03-07054
대전 KT 매장 ‘한파·무더위 쉼터’로 운영…대전시와 협약treeworld03-07051
“다이소는 500원인데”...구혜선, 1만원대 헤어롤 가격 논란에 밝힌 입장ㅇㅅㅎ0403-06071
“담요로 입 막고 끌고가 성폭행”…‘이름·주소’ 물으며 영상까지 찍은..ㅇㅅㅎ0403-06072
개혁신당 부산 지지율 7.0%.."전국 평균 2배"ㅇㅅㅎ0403-06074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yang12003-04063
李, 필리핀서 반가운 얼굴 만나…“변호사때 도와준 이주노동자”yang12003-04058
李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내일 임시국무회의 '중동정세 점검'yang12003-04064
국세청 압류 코인, ‘두 번’ 털렸다… 돌려받은 지 3시간 만에 다시 증발ㅇㅅㅎ0403-03067
초고령화 속 베이비부머 은퇴…국민연금 수급자 800만 시대ㅇㅅㅎ0403-03066
채용 합격통지 4분 만에 문자로 '취소'⋯法 "부당해고 맞다"ㅇㅅㅎ0403-03061
이장우 대전시장, 3·1절 국립대전현충원 참배treeworld03-0106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