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소아암과 싸우고 있는 어린 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Heroes for Children은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과 그 가족에게 경제적·사회적 지원을 제공한다.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객석에 있는 올리비아를 발견한 뒤 가까이 다가가 눈을 맞췄다.
단체는 "아직도 이 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밤 콘서트에서 우리 소녀 올리비아에게 가장 달콤한 포옹을 선물해준 BTS에게 감사하다. 올리비아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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