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대표 손영섭)이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복지 기금과 여름철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신망원은 1952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맺어온 신망원과의 아름다운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비비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실질적인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금 2000만원을 쾌척하고, 아이들이 시원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맞춤형 여름나기 생활용품을 함께 지원했다. 비비안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비비안은 1957년 설립된 국내 대표 란제리 브랜드로, 여성 속옷을 비롯해 이너웨어, 홈웨어, 레그웨어 등을 전개하고 있다. 오랜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패턴을 바탕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연령대별 다양한 소비자층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