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이 서울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22일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인재를 지원하는 청소년 장학사업 ‘려(麗)’를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학생 1920명에게 누적 2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오른쪽)은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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