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울산 지역 팬들이 뜻깊은 기부로 축하를 대신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울산히어로방'이 병원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3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울산히어로방은 취약계층 지원과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선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