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개리가 팬의 손편지에 감동을 드러냈다.
개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팬이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쪽지에는 “안녕하세요.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 너무 예쁘세요. (아내분과 하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팬의 정성 어린 메시지를 접한 개리는 “감동적”이라는 짧은 글로 화답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해당 쪽지는 종이에 직접 손글씨로 적힌 것으로, 오랜 시간 개리를 응원해온 팬의 진심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런닝맨’ 시절을 언급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까지 응원하는 내용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개리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SBS ‘런닝맨’ 원년 멤버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배우 송지효와 ‘월요 커플’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그는 2016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하차 1년 만인 2017년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개리는 2020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하오 군과 함께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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