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공항은 지난 23일 제주도의회 의장실에서 이상봉 도의회 의장, 이수근 한국공항 사장, 강지언 제주사회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5000만원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진그룹 측은 "1960년대 대한항공이 하늘길을 오가며 반세기 넘게 제주 발전의 궤를 함께했다"며 "최근 항공 산업 재편을 통해 역량이 커진 만큼 더 큰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과 상생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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