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18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장원영이 최근 소아ㆍ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장원영이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 원씩 쓰인다. ‘초통령’장원영의 기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팀 멤버 안유진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퀴즈를 맞힌 상금을 국내 결식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앞서 2023년 2월 튀르키예-시리아 국경 지대를 강타한 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아이브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1억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장원영은 같은 해 11월 홍콩에서 대형 화재 때에도 홍콩 적십자회에 50만 홍콩달러(약 9452만 5000원)를 기부했다. 한편, 아이브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내놓는다. 1집 발매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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