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NS를 중심으로 소방서 앞에 커피를 두고 왔다는 인증샷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서 한 자영업자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동네 소방서에 커피 50잔을 기부했다가 '부정청탁 민원'을 받았다는 사연에서 비롯됐습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커피 한 잔도 마음 편히 못 주냐"며 씁쓸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팔 아파서 둔 거니까 아무도 신고 못한다", "기부 챌린지 해버리자" 같은 유쾌한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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