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약 5천만 원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2019년 이후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총 1억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이를 장애인 자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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