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한 대 가격이 고급 노트북을 넘어 300만원대로 올라섰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잇따라 플래그십 가격을 높인 가운데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기본형부터 329만원에 책정되면서 스마트폰 가격대가 한 단계 더 높아졌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기준 227만8천100원이며, Z 폴드8 울트라는 256GB가 257만7천300원, 1TB가 345만1천800원이다.
애플 아이폰18 프로 역시 256GB 기준 199만원으로 200만원에 육박한다. 아이폰 듀오는 256GB 329만원을 시작으로 512GB 359만원, 1TB 419만원, 2TB 509만원까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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