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등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끼리 기기를 바꿀 때는 ‘삼성 스마트 스위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쓰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새 기기와 기존 기기를 나란히 켠 뒤 양쪽 기기에서 스마트 스위치 앱을 실행하면 연락처·문자·사진·앱 설정까지 한꺼번에 옮길 수 있다. 삼성 기본앱이지만 평소엔 사용할 일이 없다. 기기 구매 전 업데이트를 해두면 좋다.
두 기기를 USB 케이블로 연결(유선)하거나 와이파이로 연결(무선)하는 두가지 방법 모두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케이블을 연결하면 더 빠르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는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하면 된다.
정보를 옮기기에 앞서 기존 핸드폰을 충전기에 꽂아 배터리를 충분히 확보해두는 편이 좋다.아이폰은 ‘영혼까지 옮기는’ 쉽고 정확한 기기 이전 기능으로 유명하다. 아이폰을 새로 바꿀 때는 ‘빠른 시작’ 기능이 핵심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연결된 새 아이폰을 기존 아이폰 가까이 가져다 대면 새 아이폰에서 ‘빠른 시작’ 화면과 함께 설정 안내가 자동으로 뜬다.
화면의 지시에 따라 새 아이폰 카메라로 이전 기기 화면을 스캔하면 정보를 옮길 수 있다. iOS의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 받는 방법과, 기기간 직접 전달하는 벙법이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옮기기 때문에 바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유선 연결은 데이터 전송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평소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을 켜두지 않았다면 전날 밤 수동으로 백업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 설정 앱 → 이름 → 아이클라우드 → ‘iCloud 백업’ 순으로 들어가 ‘지금 백업’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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