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모토로라코리아가 40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사양을 갖춘 중저가 스마트폰 ‘모토 g77(moto g77)’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모토 g 시리즈 중 가장 밝은 6.8인치 익스트림 아몰레드(Extreme AMOLED) 패널을 채택했다. 전작 대비 해상도는 17%, 밝기는 최대 5배 향상됐으며,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매끄러운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돌비 애트모스와 하이레스 인증을 받은 사운드 시스템도 몰입감을 더한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ang120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