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글래스가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폼팩터로 부상하면서 첨단 스마트기기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국내 시장을 향한 글로벌 기업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이질감 없는 착용감과 풍부한 콘텐츠를 앞세워 '공간 컴퓨팅' 시대를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중국 기업 엑스리얼(XREAL)이 신제품 '엑스리얼 1S'를 출시하며 스마트 글래스 대전에 재참전했다. 미국 메타와 삼성·구글도 국내 시장 공략을 예고하고 있어 스마트 글래스 대중화가 앞당겨질지 주목된다.
엑스리얼(XREAL)은 자체 개발 전용 프로세서 'X1칩'을 탑재한 신제품 '엑스리얼 1S(XREAL 1S)'를 1일 한국에 공식 출시했다.
'엑스리얼 1S'는 보급형 증강현실(AR) 글래스로 기존 제품 엑스리얼 원(XREAL One)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원 보다 2g 가벼운 무게(82g)에 밝기는 700니트, 시야각(Fov)은 52°로 업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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