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최후 진술에서 "야당의 패악을 알리려고 계엄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판을 마친 뒤에는 방청석 지지자들을 향해 "특검에도 박수를 쳐달라"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내년 1월 26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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