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18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했던 비구름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대전과 충남에 내리던 빗줄기가 잦아들었다.
기상청은 곳에 따라 이날 최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비구름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지나가면서 대전과 충남에 발효했던 호우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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