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3일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며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 그러나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덧붙였다.조 대표는 이 게시물에 앞서 올린 다른 글에서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고 눈에 멍이 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을 본 조 대표의 지지자들은 “하루는 날 잡아서 푹 쉬시라”,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건강 조심하시라” 등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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