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정부 “다음달 중순까지 럼피스킨 산발적 발생 가능성”…올해만 벌써 16건

yang120
ACE5
출석 : 734일
Exp. 9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최근 전국 축산농가에서 잇따르는 가축전염병 럼피스킨이 다음 달 중순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최정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오늘 열린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방대본) 회의에서 “침파리, 모기 등 매개곤충의 활동이 적은 11월 중순까지는 산발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백신 접종을 유예한 35개 지방자치단체는 다음 달 말까지 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 국장은 다만 “백신 접종, 항만 방제, 전국 일제 방제·소독의 날 운영 등 이미 시행 중인 방역 조치를 통해 전국적인 확산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했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전국 농가에서 발생한 럼피스킨은 모두 16건으로, 관련해서 157마리의 소가 살처분됐습니다.

특히 어제 충북 충주시에 이어 오늘 강원 원주시에서도 럼피스킨 발생이 보고돼 정부가 해당 지역과 인근 시·군의 농장,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711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2심 21일 시작…시장직 박탈 위기 면할까ㅇㅅㅎ0400:5106
사이버도박 중독된 고교생…빚 갚으려 무인점포서 87만원 털어ㅇㅅㅎ0400:5105
"대통령이 나서달라"…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광화문 농성ㅇㅅㅎ0400:5005
대전TP,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서 'A등급'treeworld08-16034
대전 서구청, 사회복지시설 재난 대비 체계 강화 나서treeworld08-16035
대전경찰, 광복절 폭주 집중단속…"끝까지 추적 검거"treeworld08-16035
대전시의회,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위 구성…성공 개최 힘 ..treeworld08-15043
대전보건대 치위생학과, 인도네시아서 구강보건 봉사 박찬수 기자 박찬수 ..treeworld08-15048
대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화재…20대 연구원 부상treeworld08-15044
김세의, 쯔양 명예훼손·스토킹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제한"ㅇㅅㅎ0408-14058
빌라 관리비 문제 앙심 품고 이웃 살해한 60대 징역 18년ㅇㅅㅎ0408-14055
‘나나 집 침입’ 30대, 2심서도 혐의 부인…“흉기 소지 안했다”ㅇㅅㅎ0408-14055
트럼프 과거 취임 후 관세 부과한 국가 vmffotl148808-12067
소득세 폐지 비판 vmffotl148808-12070
트럼프 정부 vmffotl148808-12073
여왕벌 알 안 낳고, 일벌 수명 줄고…폭염에 양봉농가 벌벌ㅇㅅㅎ0408-11091
국민연금 수급자 2030년 1000만명 돌파…급여 지출 81조원 상회ㅇㅅㅎ0408-11094
삼전닉스 뜨자 “컴공 안 가요”…서울대 공대생 몰린 이 학과ㅇㅅㅎ0408-11092
대전교육연수원, 문화예술로 공무원 마음 돌본다treeworld08-09098
내년 개통 '동서트레일' 대전은 패싱 구간 되나treeworld08-09092
폭염 속 대전·당진서 정전 잇따라…주민들 불편treeworld08-09097
대전 동구,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treeworld08-080100
대전시의회, 현장 뛰며 전문성 높인다treeworld08-08099
대전 둔산동 아파트 화재…9명 연기 흡입treeworld08-08097
층간소음 다투다 흉기 찔린 20대男, 가해자 집에 방화 시도ㅇㅅㅎ0408-07010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