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연휴 불청객' 태풍 '끄라톤', 방향 틀고 '중국'으로 간다

yang120
ACE5
출석 : 732일
Exp. 8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제18호 태풍 '끄라톤(KRATHON)'이 동중국해로 진로를 틀었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에 자리를 잡은 탓이다.


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끄라톤은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서쪽 약 520㎞ 부근에서 북서진 중이다. 끄라톤의 중심기압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930헥토파스칼(h㎩)로, 최대풍속은 시속 180㎞, 강풍반경은 370㎞까지 강해졌다. 강도는 '매우 강'으로 사람이나, 커다란 돌이 날아갈 수 있는 위력이다.

태풍은 2일 타이완 내륙을 상륙하거나 스치면서 진행방향을 북동쪽으로 바꿀 것으로 예측된다. 북위 25도선을 전후로 이동경로가 북쪽으로 치우치면서 동중국해를 지날 것으로 예보됐다. 앞선 예보에서 대한해협 인근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진행 경로가 다소 중국 쪽으로 치우치는 모습이다.

여기에는 ‘태풍의 길’을 좌우하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영향을 미친 걸로 파악됐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여전히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 태풍 진로를 이동시켰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수치예보모델(GFS)은 끄라톤이 타이완에서 에너지를 쏟은 뒤 위력을 잃고 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에 흡수되는 시나리오를 내놨다. 기상청은 1~2일께 끄라톤의 '태풍 비상 구역' 내 진로와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능성을 내놓을 예정이다.

#태풍 #중국 #한반도 #끄라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653
총선 때도 ‘쌍둥이 투표율’ 의혹… 대선 땐 109곳 허위입력 정황ㅇㅅㅎ0400:56024
“솔직해서 불이익”…‘AI 과제’ 처분에 반발하는 학생들ㅇㅅㅎ0400:55022
'연애 포기' 일본보다 더 심각했다…한국 청년 '세계 1위'ㅇㅅㅎ0400:54024
대전과학고, 2026 AI 영재캠프 성료treeworld08-02040
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장기 후원자에게 ‘감사증서’ 전달treeworld08-02042
대전 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전 사용 당부treeworld08-02038
반도체 vmffotl148808-02048
수출 통제 vmffotl148808-02049
빅테크 vmffotl148808-02044
대전과기대, 유학생 대상 ‘AI실무교육’운영 글로벌 인재의 국내 취업 경�..treeworld08-01040
대전시, 28일부터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 운영treeworld08-01041
AI·SDV가 여는 차량용 반도체 대전treeworld08-01042
“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첫 판결 확정…노동계 “최저임금 적용하라”ㅇㅅㅎ0407-31062
마약하고 시내버스 몰았다…경찰, 40대 중국인 기사 ‘약물운전’ 적용ㅇㅅㅎ0407-31061
검사, 어떤 경우라도 수사 못해… 보완수사 요구만 가능ㅇㅅㅎ0407-31060
송영길·정청래·김민석도 '연임 개헌' 선긋기…"비현실적"yang12007-29076
정청래, 김민석 겨냥 "보완수사권 폐지 용역 안 했다면 17억 반환해야"yang12007-29073
김민석 “정청래, 유시민에 한마디도 못 해” 정청래 “십자가 밟기 안돼�..yang12007-29078
'부수입 직장인' 178만명, 건보료 오른다ㅇㅅㅎ0407-28094
상주시선관위, 자원봉사자 임금 현금 지급한 후보자 고발ㅇㅅㅎ0407-28086
회식 문화 줄었는데…30대 이상 여성 ‘고위험 음주’는 늘어ㅇㅅㅎ0407-28093
"시속 80㎞ 구간인데 172㎞ 과속"…대전경찰, 휴가철 집중 단속treeworld07-26090
대전 대덕구, 청사 매각 속도…공유재산심의회서 매각안 의결treeworld07-26088
대전 중구, 폭염 TF 가동…재난도우미 771명 투입treeworld07-26096
허태정 대전시장, 주한 유럽연합 대사 만나 협력 방안 논의treeworld07-2509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