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연휴 불청객' 태풍 '끄라톤', 방향 틀고 '중국'으로 간다

yang120
ACE6
출석 : 749일
Exp. 4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제18호 태풍 '끄라톤(KRATHON)'이 동중국해로 진로를 틀었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에 자리를 잡은 탓이다.


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끄라톤은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서쪽 약 520㎞ 부근에서 북서진 중이다. 끄라톤의 중심기압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930헥토파스칼(h㎩)로, 최대풍속은 시속 180㎞, 강풍반경은 370㎞까지 강해졌다. 강도는 '매우 강'으로 사람이나, 커다란 돌이 날아갈 수 있는 위력이다.

태풍은 2일 타이완 내륙을 상륙하거나 스치면서 진행방향을 북동쪽으로 바꿀 것으로 예측된다. 북위 25도선을 전후로 이동경로가 북쪽으로 치우치면서 동중국해를 지날 것으로 예보됐다. 앞선 예보에서 대한해협 인근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진행 경로가 다소 중국 쪽으로 치우치는 모습이다.

여기에는 ‘태풍의 길’을 좌우하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영향을 미친 걸로 파악됐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여전히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 태풍 진로를 이동시켰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수치예보모델(GFS)은 끄라톤이 타이완에서 에너지를 쏟은 뒤 위력을 잃고 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에 흡수되는 시나리오를 내놨다. 기상청은 1~2일께 끄라톤의 '태풍 비상 구역' 내 진로와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능성을 내놓을 예정이다.

#태풍 #중국 #한반도 #끄라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913
출동 소방차에 과태료부터…98% 면제될 걸 매번 소명ㅇㅅㅎ0410-06017
총경 4명 중 1명 ‘출신 고교’ 지역 근무… 경찰 ‘향피제’ 세부 기준 검�..ㅇㅅㅎ0410-06021
처음 본 20대女에 돌덩이 휘두른 50대男…"술 취해 기억 안 나"ㅇㅅㅎ0410-06022
대전 유성구, 어르신 디지털 투어 운영…실생활 중심 디지털 역량 강화treeworld10-04035
"가을 맛 훔쳐라"···저가 커피 3사, 라떼·밤 대전treeworld10-04040
유성구, 가을을 책으로 물들이는 ‘유성독서대전’treeworld10-04034
과거 코스피 vmffotl148810-04041
브로드컴 vmffotl148810-04042
24년 증권 vmffotl148810-04045
대전 한밭수목원, 가을꽃 전시회 연다treeworld10-03054
꿈나래교육원, 역사의 현장에서 ‘오늘’을 배우다treeworld10-03047
투숙객 넘어 식객 잡는다···호텔가, 가을 미식 대전treeworld10-03044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대통령실·장관 등 무더기 고발ㅇㅅㅎ0410-02078
내년부터 군 복무기간, 전체 국민연금 가입 기간 인정ㅇㅅㅎ0410-02071
수사·기소 분리 첫걸음 뗐지만…공소청·수사기관 대립하면 '블랙홀'ㅇㅅㅎ0410-02074
대외비 문서 X에 올린 李…靑 “대외비 여부 대통령이 결정”yang12009-30078
靑, 지뢰 사고에 "先 진상규명, 後 응분의 조치 분명히 할 것"yang12009-30071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자주국방이 곧 주권yang12009-30080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인사청문 뒤 李 임명 거부하면 재제청해야"ㅇㅅㅎ0409-290108
“저 믿고 매수” 전문가 얼굴 도용…사칭 리딩방 수사·처벌 ‘제자리’ㅇㅅㅎ0409-290106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2심 결심공판…1심은 당선무효형ㅇㅅㅎ0409-290104
대전과기대 뷰티핸즈, 대전요양원 이·미용 봉사…전공역량으로 나눔 실천treeworld09-270108
대전 민간정원 13호 ‘사잇길’ 생겼다treeworld09-27095
추석 연휴 마지막날 귀경 행렬…대전 중심 고속도로 아직 '원활'treeworld09-27096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안전한 교육환경 조�..treeworld09-260119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