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연휴 불청객' 태풍 '끄라톤', 방향 틀고 '중국'으로 간다

yang120
ACE6
출석 : 750일
Exp. 4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제18호 태풍 '끄라톤(KRATHON)'이 동중국해로 진로를 틀었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에 자리를 잡은 탓이다.


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끄라톤은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서쪽 약 520㎞ 부근에서 북서진 중이다. 끄라톤의 중심기압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930헥토파스칼(h㎩)로, 최대풍속은 시속 180㎞, 강풍반경은 370㎞까지 강해졌다. 강도는 '매우 강'으로 사람이나, 커다란 돌이 날아갈 수 있는 위력이다.

태풍은 2일 타이완 내륙을 상륙하거나 스치면서 진행방향을 북동쪽으로 바꿀 것으로 예측된다. 북위 25도선을 전후로 이동경로가 북쪽으로 치우치면서 동중국해를 지날 것으로 예보됐다. 앞선 예보에서 대한해협 인근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진행 경로가 다소 중국 쪽으로 치우치는 모습이다.

여기에는 ‘태풍의 길’을 좌우하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영향을 미친 걸로 파악됐다. 늦더위를 불렀던 북태평양 고기압이 여전히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 태풍 진로를 이동시켰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수치예보모델(GFS)은 끄라톤이 타이완에서 에너지를 쏟은 뒤 위력을 잃고 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에 흡수되는 시나리오를 내놨다. 기상청은 1~2일께 끄라톤의 '태풍 비상 구역' 내 진로와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능성을 내놓을 예정이다.

#태풍 #중국 #한반도 #끄라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967
평균 매매 가격 및 전세 가격 vmffotl148810-20023
연도별 서울 아파트 가격지수 vmffotl148810-20019
과거 아파트값 상승률 vmffotl148810-20018
경제성장률 vmffotl148810-19024
한국금리 vmffotl148810-19028
과거 상호 관세 vmffotl148810-19026
목원대 등 대전 5개 대학,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treeworld10-18034
대전교통공사, 이동지원 직원 마음건강 돌본다treeworld10-18031
대전 동구-대전보건대, ‘동구 라라랜드 북콘서트’ 개최treeworld10-18031
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6년 정책연구 성과 결실treeworld10-18026
대전 오월드, 전시 중심 넘어 공공동물원 전환 논의 본격화treeworld10-18032
대전 빵 문화 특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 개소treeworld10-18027
서울 지하철 멈춰설까…노조, 내달 2~5일 파업 찬반투ㅇㅅㅎ0410-16064
14세 딸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22년 확정ㅇㅅㅎ0410-16065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항소심 11월 종결 예정…연내 선고 가능성ㅇㅅㅎ0410-16066
정부, 친일파 후손에 27억 재산 환수 승소ㅇㅅㅎ0410-13083
아내 외도 증거 잡으려고…차량 등에 녹음기 설치한 40대 남편ㅇㅅㅎ0410-13075
'당선무효형' 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국힘 397억 반환 기로ㅇㅅㅎ0410-13073
온통대전 2.0 한 달, 지역 소비에 다시 불붙었다treeworld10-11087
대전 동구, 신흥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어린이 통학환경 개선treeworld10-11082
강연·음악·독서로 '마음의 쉼'…2026 불교문화대전treeworld10-11088
한국타이어, 대전서 ‘2026 나눔음악회’ 연계 안전 캠페인treeworld10-10096
대전 대덕구 주민들 구의회 항의방문…원 구성 합의 촉구treeworld10-10096
대전교육, IB학교 늘리기보다 ‘교실 변화’에 방점treeworld10-10077
징계 중 가장 무거운…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의결ㅇㅅㅎ0410-0908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