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윤 "전략사령부 올해말 창설…북핵 위협서 국민 보호 핵심 역할"

yang120
ACE3
출석 : 640일
Exp. 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서울=뉴시스] 박미영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올해 안에 창설될 전략사령부에 대해 "북핵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전략사령부안을 상정하고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전략사령부는 우리 군의 최첨단 전력을 통합운용하여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공격을 억제·대응하는 합동부대로, 올해 후반기 창설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사령부는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의 주역으로, 고도화된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전략사령부안 의결을 계기로 더욱 속도감 있게 부대 창설을 추진해달라"고 관련 부처에 주문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193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treeworld15:15010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treeworld15:14012
대전·충남 통합교육감 10명 난립…진영 내 교통정리 움직임 '꿈틀'treeworld15:13011
대전시의회 '행정통합' 반대 의결…민주당 "찬성 뒤집는 폭거"treeworld02-21024
대전보건대 이정화 총장, 글로컬대학협의회 부회장교 선임treeworld02-21023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기획전 '열한번째 트윙클' 초대treeworld02-21020
'계엄 2인자' 김용현, 1심 징역 30년 선고 당일 항소ㅇㅅㅎ0402-20031
유해진·박지훈 영화 일냈다…설 연휴 '핫플'로 뜨더니 '북새통'ㅇㅅㅎ0402-20029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ㅇㅅㅎ0402-2003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yang12002-18042
장동혁 “尹 선고 따라 입장 달라…절연보단 전환 중요”yang12002-18043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yang12002-18043
“재롱잔치 뒷정리해” 소리치며 5살 학대…보육교사에 벌금형ㅇㅅㅎ0402-17054
“직장서 또라X 폭언, 큰 소리 협박 괴롭힘 아냐”…법원 판단 이유는?ㅇㅅㅎ0402-17052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이탈 러시… ‘충TV’ 운명은?ㅇㅅㅎ0402-17050
설연휴 둘째 날 충청권 귀성길 정체 절정…대전→강릉 5시간30분treeworld02-15069
대전 시민단체 "시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treeworld02-15063
껍데기 법 vs 뒤처진다” 대전충남 통합 격돌treeworld02-15070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과 전세 가격 vmffotl148802-15072
과거 아파트 가격 상승률 vmffotl148802-15068
과거 서울 아파트 가격지수 vmffotl148802-15064
대전 중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상금 제도 시행treeworld02-14071
대전 '스타트업 파크' 졸업기업 한다랩 나스닥 상장treeworld02-14069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전망타워·케이블카·모노레일 도입treeworld02-14071
“오랜 병환으로 힘들어해”…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결국ㅇㅅㅎ0402-13073
게시판 검색 검색